표준어 규정 제2부 표준 발음법 . . . . 제5항 'ㅑㅒㅕㅖㅘㅙㅛㅝㅞㅠㅢ'는 이중 모음으로 발음한다. 다만 1. 용언의 활용형에 나타나는 '져, 쪄, 쳐'는 [저, 쩌, 처]로 발음한다. 가지어→가져[가저] 찌어→쪄[쩌] 다치어→다쳐[다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실제로 이렇게 발음하는사람 못봤는데 아무도 안지키는듯
? ㅈㅊㅉ를 진정한 dental에 근접한 alveolar로 인지하는건가. 표준어가 모어라면 저/져, 처/쳐, 쩌/쪄가 음소적으로 변별될 리 만무다
그럼 저도 모르는채로 야 이거 [가저가] 라고 발음하면서 가져가 라고 알아듣는 ???
그러함. 실상은 /tɕʌ/[tɕʰʌ]에 대해 암만 수의적으로 저~져로 나누어 적는댄들, 실제로 음소로선 변별 못하는 것임 - dc App
저렇게 발음하지 다치여~ 찌여~ 이렇게 발음하는 사람이 잇음?
핵심은 저와 져가 엄격하게 변별이 되지 않는다는 점임 의식적으로 발음하면 저와 져가 다르게 발음될 수 있지만 일상 회화에서는 구분되지 않음
맞춤법 규정에는 없지만, 봐~바도 변별하기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