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T 아직도 감을 못잡겠쏘. 일본어토익이라는 말그대로 항상 시간이 부족해 허덕인다오.아니 솔찍히 토익보다 더하다오. 몰라서 틀리지 시간이 부족해서 틀리는건 없다는 느낌의 일본어능력시험과는 전혀 다른 느낌인데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뭐 좋은 책이나 비결 있으면 좀 알 수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