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스터디 답안제출처 (04/10 )
sim(61.83)
2005-04-10 12:14
추천 0
<해석 연습>
What's Korean for 'Real Man?' Ask a Japanese Woman
By Norimitsu Onishi
December 23, 2004
The New York Times
OKYO -- Consider Yon-sama, the $2.3 Billion Man.
A 32-year-old South Korean actor past his prime in his homeland, he has become, thanks to a syrupy television series, the most popular man in Japan, the object of desire of countless middle-aged women, the stimulus behind an estimated $2.3 billion rise in economic activities between Japan and South Korea.
<영작 연습>
다음 둘 중 하나를 골라 영작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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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직껏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우리들 서로의 맨 처음 일은 별반 즐거운 것은 아니었다. 그 무렵 우리들의 나이가 몇 살이었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다.
그 어느 것보다 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말할 수 없이 깨끗한 손이었다. 내 손을 볼 때마다 그와 나의 사이가 너무나도 멀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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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보시는 분들, 귀찮으시더라도 Q&A갤러리 신설에 찬성리플 하나씩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찬성하신 분들에게는 Q&A갤러리 신설시 최우선적으로 자세한 답변(신뢰성은 낮지만) 올려드립니다.^^;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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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국어로 '진정한 남자'가 무엇이냐고? 일본 여성에게 물어보라. (뉴욕타임즈 노리미츠 오니시 기자) 32세의 이 한국배우는 한국에서 장년기를 보냈다. 그는 한 TV 멜로드라마 덕분에 일본에서 가장 인기있는 남자이자 무수한 중년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며 23억달러로 산정되는 한일간 경제활동증가를 남기는 자극제가 되었다. /// 2) 한국어로 '진정한 남자'가 무엇인지 알고싶은가? 일본여성에게 물어보면 된다. (뉴욕타임즈 노리미츠 오니시 기자) 32세의 이 한국배우는 한국에서 장년기를 보냈으나 한 TV 멜로드라마 덕분에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남자가 되었다. 그는 숱한 일본중년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이 되었으며, 그의 인기로 인해서 한일 양국간의 경제교류는 23억달러 정도 증가했다.
That first happening between us which remains still so fresh in my memory was not so much a pleasant affair. It hardly comes to me how old we were in those days. What charmed my mind more than anything else was his hand unspeakably tidy . Whenever I saw my hands, I felt the gap between us was so far as to be insurmountable.
왜 한국인이 '진짜 남자'인가? 일본 여성에게 묻다/ 오쿄--23억 달러의 남자 욘-사마를 생각하다/ 자신의 전성기를 모국 대한민국에서 보낸 32살의 남자 배우, 감성적인 텔레비젼 시리즈로 일본에서 가상 사랑받는 남성이 된 인물, 헤아릴 수 없는 중년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 한일간 경제활동에 추정치 23억 달러의 상승을 불러온 남자.
I still remember the first happening among two of us vividly. The happening wasn't that which is interesting. I just vaguely remember that how old we were then. His clean hands, which I can't even depict, attracted my heart more than anything. Whenever I saw my hands, I felt that we were in very different circumstance.
두 사람간의 물리적인 거리가 아닌 심정적인 거리감을 어떻게 표현하는 지 궁금합니다. distance나 away등이 들어간 표현은 사전의 예문을 살펴보니 모두 물리적인 거리만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1) I reversed 'his unspeakably tidy hand' into 'his hand unspeakably tidy' on purpose. I wonder if it doesn't matter. /// 2) Have you thought of giving your instructions a day later than the post of our answers as I suggested in the 답안제출처 (04/09 )?
영문에서 쉼표를 계속 사용하는 건 배용준에 관한 수식어를 나열하기 위한 거라고 생각했는 데 'he has become the most popular man in Japan' 이라는 문장이 마침표 없이 쉼표를 붙인 채로 들어가 있으니 이상합니다.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about 학생? 1, I think 'emotional gap' or 'emotional distance' will do.
얼마전에 우연히 일본인과 영어 메일을 주고 받다가 배용준에 관한 대화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올려봅니다. <제 질문>And I have a question. Do you know an actor who called 'Yon sa ma'? He's a Korean. His Korean name is 'Pae, Yong Choon'. I heard that many Japanese women(usually over 40 years old) like him.
<일본인 답>I think everybody who owns TV has heard of "'Pae, Yong Choon." You know, in Japanese language, "pe"sounds funny. But some language expert said as a half joke, that he changed Japanese language because today "pe" sounds sexy, cool. I think "pe"still sounds funny. I saw my mom learning Korean language. I thought it was strange becase I've never seen her showing interst in learning something.
<이어서>Then later I figured out that it was because she was a fan of Korean TV serial.
Thanks. I didn't think them at all. 영작할 때면 제가 가진 밑천이 빤히 보여서 괴롭습니다. 아 얄팍해라. 요즘엔 많이 듣고,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어느 때보다도 많이 듭니다.
'Real Man(진짜 남자)'을 한국말로 무어라 하는지 일본 여자에게 물어보라/ 노리미츠 오니 시/ (아마 토쿄겠죠?)--- 23억 불짜리 남자, 욘 사마를 함 보라/ 자기 모국에서는 이미 전성기를 넘긴 32세의 한국 영화배우가 감미로운 TV 연속극 덕분에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이 되었으며, 셀 수 없이 많은 중년 여성들의 갈망의 대상이요, 한국과 일본 간에 약 23억 불에 이르는 경제 활동의 배후 촉매제 역할을 해냈다.
The first affair between us that I still remember vividly is not something particularly pleasant. How old we were at the time is not very clear in my memory.
More than anything else that captivated my heart was his hands so clean beyond description. Whenever I gazed at my hands, I would feel a huge disparity between us. (연애 소설인가요?)
past his prime 을 두고 '전성기' 냐 '장년기'냐 잠시 망설였는데, 역시 전성기로 보는 게 자연스럽겠습니다. 어차피 amateur forever인 이 몸이야 평생을 가도 friend님의 그림자 근처에도 접근을 못할 겁니다만, 좀 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인터넷이 좋긴 좋습니다.
좀 바쁜 일이 있어서 약 한시간 후에 돌아와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지금 한국 시간은 오후 1시 20 쯤 되었을 겁니다.)
Welcome back. sir! I've thought of using " I laid my eyes on my hands" debated between us, but I have no confidence in it's appropriateness. please let me know in what situation it can be used.
학생님께 // 학생님이 그런 말씀 하시면 저같은 얼치기는 드릴 말씀이 없어집니다. 병이 있는 사람이 자신이 병든 줄을 모르거나, 부끄럽다고 숨기면 평생 병든 몸으로 살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이 멍석을 펼친 이유도 명의가 오셨으니 누구든 치료받자는 뜻이었고, 거기에 용감히 동참해주신 학생님이나 다른 참여자분들께 감탄을 금하지 못합니다. 부디 이 스터디 끝까지 잘 이끌어 나아가 주시기를 참여자 여러분들께 부탁말씀 드립니다.
'압록강은 흐른다' 라는 소설입니다. 독일어 원고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라 꺼려지긴 했는 데 다른 적당한 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니, 뭐가 적당한지 아닌지도 모르겠어서 고민하다가 아무거나 골라들었습니다.
학생님께 //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드리는 말씀인데, 제가 누차 말씀드렸듯이 영어를 제대로 못하는 것이 병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영어는 외국어이니 못하는 건 당연하지요. 다만 영어를 공부하시는 학생들의 입장이라면, 이제 영어는 단순한 외국어가 아니라 자기자신의 과제이고 공부이니, 학생으로서 영어를 못한다는 것은 병이 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학생이 아니니 학생님은 병든 몸(病身)이시지만 전 아니군요.*^^* 여담이지만 영어를 못하는 것이 부끄럽다면 인도어나 스와질랜드어를 못하는 것도 부끄러운 일이며, 한국말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건 더 부끄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학생님의 경험담이 아닌가 생각하고, 독특한 취향(?)을 가지셨다고 생각했습니다그려. 하하하~
제 취향이 독특할수도 있긴 하나 이런 곳에서 밝히진 않습니다. 여친겔에서 익명의 탈을 쓰면 얘기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I 've seen a word saying ' tohu-bohu' in a post in this gallery. Neither in my dictionary, nor in the internet did I find the meaning. What the hell is that word?
Hello, everybody! I'm back. 먼저 학생님의 질문에 답합니다. 물리적 거리가 아닌 것은 분명합니다. 본문을 잘 읽어보면 그 남자의 손은 그의 신분을 간접적으로 말하는 것으로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여자가 자신의 손을 보고 거리감을 느끼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거친 그녀의 손이 두 사람의 신분상의 괴리라 느꼈습니다. 그러므로 이때는 ‘거리’라는 단어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말하자면 둘 사이의 신분상 불균형이라 상상을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자기 손이 그 남자만큼 예쁘지 못하여 거리를 느낀다면 이 여자는 좀 이상한 사람이 아닐 수 없습니다. 고로 (신분상의) 불균형을 적합한 단어로 상정하는 것이 번역하기 전에 결정할 사항입니다. 따라서 저는 disparity란 단어를 썼습니다.
That "More than anything else that captivated my heart was his hands" looks strage to me. What is the subject of "was"? Is "More" the subject? One more, what's the antecedent of realitive pronoun "that"? Is it "anything" or "More"?
두 번째 질문에 대한 대답입니다. 축구를 잠시 예로 들겠습니다. 처음에는 기본기를 잘 익혀야 하는 단계입니다. 축구의 기본기가 갖추어지지 않으면 어느 정도 성장을 하다가 더 이상 발전이 안 됩니다. 그 다음은 전술을 익히는 단계에 이릅니다. 동네 축구 수준에 머물지 않으려면 팀으로서 확실한 전술이 있어야 하며 각 선수는 position player로 자기의 몫을 잘 담당하는 연습의 과정을 거칩니다. 그러나 이 상태에 머물면 아무리 연습을 많이 하더라도 북한 축구 팀처럼 되고 맙니다. 그들이 연습이 부족해서 world cup예선에서 연패를 하고 있는 건 아닙니다. 한 단계 뛰어넘어야 할 수준을 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창조적인 경기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한 탓입니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본기를 잘 갖추고 난 다음에는 이를 응용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input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질문에서처럼 기본기는 카머로 끝나면 안 되고 period를 하든지 and로 연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당연히 맞는 이야기이지요. 그러나 글을 쓰는 수준이 향상이 되면 현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더 자연스러우면서 효과적인 의사전달이 될 것인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말하자면 북한 축구에서 한 단계 도약을 하는 거라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감으로 오는 것이므로 흉내를 내는 것은 모험입니다. 잘못하면 웃음거리가 될 우려가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많은 문장과 표현을 접해보고 스스로의 글을 쓰는 기회도 많이 가져서 문장을 대할 때 feeling이 와야 합니다.
우리말도 잘 쓴 글과 흉내 낸 글은 확연히 표시가 나지 않습니까? 우리가 이것을 아는 이유는 여러 경험을 거치면서 이와 같은 분별력을 얻게 된 겁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하는 이유는 단순히 native speaker들은 그렇게도 한다는 위험한 발상을 심어주지 않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지금은 기본기를 더 다질 때이므로 이런 문장을 대하더라도 여전히 기본기에 충실한 연습이 더 확실한 장래를 보장합니다.
연애소설은 아니고 저자의 자전적 이야기 입니다. 문제의 두 단락은 어린 남자 아이가 각각 다른 두 또래 남자아이에 관해 말하는 내용입니다.
학생님께 // 아, 그랬군요. 저도 손에 관한 언급에서 신분적인, 또는 생활수준의 차이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녀간의 이야기는 아니군요.
I am quite busy. I’m afraid I can’t be ubiquitous. Only God is. O.K. the questions. That is perfectly all right. You might have noticed that I did the same thing. And that’s very kind of you. I will sure consider those. I guess I may set the deadline by 12 P.M. PST.
You shouldn’t feel neurotic just because of one nightmarish experience. “I laid my eyes on my hands” fit this situation very well. She didn’t just look at her hands. Rather, she fixed her eyes on her hand for a long time as if to find some meaning out of her stare. It’s a no-brainer. But be sure not to use it as “eyes to be laid on”, unless you want to gives an extraordinary sensation to readers.
It means something which is empty and formless, or chaos. Also used in the form of “tohubohu”.
It’s an inverted sentence. Let me restore it for you. “It was his hands more than anything else that captivated my heart.” Does it answer your question? I hope so. ^^
correction: sim2 fit=> fits, gives=> give I was too much in a hurry.
sim! 1 / / Thank you. And I don't want you hurt your health teaching us. A day's delay would be better for us too, I suppose. We can review answers of each other's with sufficient time. One who has to post his answer late for some reason would be welcome a day's delay. I hope you consider' for' it
제가 잘못 추측을 했군요. 연애소설도 아니었을 뿐더러 남녀의 이야기도 아니었네요. 제 상상이 도를 지나쳤습니다. 차라리 연애소설이면 더 좋았을 텐데 말입니다. ^^
I've got the picture of your instruction. You'd better get back to your work. Again, your terminators terminate the termites, I hope. I like the rhythm of t ~ t~t . Thanks again.
One more, you don't have to take the trouble of correcting the errors in your instruction to me. Save your time and save your finger from exhaustion.
I'm somewhat disappointed 'cause I see the chance to pay a jab back to you flying away. I was pleased for a second saying to myself "Gottcha!". That could have been a case of :Even Homer sometimes nods. " Ha, Ha,~ . Just Kidding. See you again, dear friend
I forgot to mention one thing. “past one’s prime” always means ‘past one’s prime time’ in his career or something. ‘over the hill’ could be one of the similar phrases. Good night, everybody.
Thank you. Good night . sir
사소목숨님과 MagicFist님은 어디 데이트하러 가셨나 왜 안 보이시는지? 쫑이님도 무슨 일이 있으신가요? 문제출제하실 분 리플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의 진정한 남자가 무엇인지 일본여자에게 물어보다 / 욘사마를 고찰해보면 23억달러의 남자이다. / 고국에서 그의 전성기가 지난 32살의 남자배우가 미니시리즈(syrupy televison series) 에 힘입어 일본의 셀수없는 중년여성들로부터 한국과 일본사이에 23억달러의 경제적효과를 자극시키는 일본 최고의 인기의 남자가 되었다.
something what I attracted than other things is his neat hands. when I see my hands, I recognized we have long gap between us.
교회일때문에 많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friend님도 독실한 크리스천으로 알고있는데, 두 분 신앙이 같으시군요. 죄송할 것까지야..., 데이트하시느라 늦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요.
fried님이 내일이나 들리실테니 주제넘게 한 말씀 드린다면( 문법적인 면만) Something that I was attracted by more than 으로 하시거나 아니면, What I was attracted by more, 아니면 차라리 something that attracted me more than 또는 What attracted me more than 으로 하시는 것이 좋을 듯하군요. when은 whenever 로 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이상 주제넘은 한 말씀이었습니다.
허~ 이거참, 문제출제하실 분이 안계신가? 퇴근하면 집에는 컴퓨터가 없는데..., 일단 사소목숨님께서 늦게라도 들리시리라 믿고 그냥 퇴근하겠습니다.
Something that I was attracted by나 What I was attracted by같은 표현은 너무 어색해서 아무도 쓰지 않습니다. 후에 영어를 좀 아시게 되면 whenever의 의미를 알 날도 올 겁니다.
이제 제가 손을 놓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Sim님께서 훌륭한 능력을 갖추셨으므로 이 그룹의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동안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만날 날이 오겠지요. 사소목숨님, 학생님, 쫑이님, 레알리님, 그리고 MagicFist님 모두 건강하시고 여러분의 영어공부에 큰 발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God bless everyone. Good-bye
기대를 가지고 출근한 아침부터 이게 무슨 날벼락입니까? 따끔하게 훈계를 하실 일이 있으시면 말씀을 하시면 될 일이지, 이러시면..., 저야 그저 같이 공부하는 사람끼리 서로의 답안에 대해 토론을 하자는 의미로 말 그대로 '문법적인' 면만 논의를 한 것이었습니다. 영어전공자도 아니고 미국땅이라곤 구경도 못해본 터에, 더구나, 영어에서 손을 놓은지도 이미 20여년이 지나 사전없이는 한 문장도 제대로 해석이 안되는 저에게 무슨 능력이 있어 남을 지도할 수 있겠습니까? 장님더러 길잡이하라시는 거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하나님만이 편재하실 수 있다는 말씀에 비추어, friend님이 크리스쳔이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종교적인 인간은 못됩니다만, 이렇게 갑자기 손을 놓아버리신다면 이제 막, 제대로 된 영어의 길로 접어들려고 하던 다른 참여자들의 의욕을 완전히 무너뜨리시는 일이 될 것입니다. 저에게 무슨 잘못이 있었다면 제가 그냥 빠지겠습니다. 부디 다른 참여자들에 대한 지도는 계속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일간의 시간동안 늘 귀한 시간을 할애해주신 점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느끼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존경할 만한 어른을 뵙고, 어린 시절의 학구열을 되새겨 본 즐거운 시간이 이렇게 끝나게 되는군요. friend님께서 돌아오시지 않는다면 저는 오늘로서 언어갤러리에서 떠나겠습니다.
부디, 젊은 인재들을 버리지 마시고, 계속 이끌어주십시오. 다른 참여자에게 제가 무슨 면목으로 대하겠습니까? 학생님, 사소목숨님, MagicFist님 쫑이님 레알리님, 그 밖에 불편한 심기를 누르고 옆에서 인내하고 지켜봐 주신 다른 언어갤 햏자여러분, 정말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 밝은 미래가 여러분 앞에 놓이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I believe in that Almighty God would not refuse the hands of those who pray for His help sincerely. If you belive in God, you would not too, I believe. I give you my sincere thanks for your devotion for us past 10 days. Thank You and Good Luck.
Look at that 'too' I used in a negative sentence. Do you really want to leave yuor students in a man's care who don't even know to use 'either' and 'or' correctly? This is my last word for you. Good bye.
제가 friend님이나 심심풀이님 및 다른 고수분들께 바라는 건 단 하나 입니다. 그냥 편한 시간에 이 곳 언어갤에 들르셔서 지금껏 그랬듯 적절한 조언을 해주시는 것. 하나 더 바란다면 한 번 남긴 리플은 웬만하면 지우지 말아 주시는 것.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고수분들이 매일 같이 들러주시길 바라진 않습니다. 제가 원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구요. 스터디의 지속도 중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생님께 // 리플에 관한 말씀은 무슨 뜻이신지? 뭔가 알고 계신 일이 있으면 말씀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분명히 늦게라도 답변은 꼭 달아주시겠다던 분이 하룻사이에 말씀이 달라질 때에는 저에게 잘못이 있다고밖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떠날 때 떠나더라도 이유는 알아야 무엇을 고쳐도 고칠 것 아니겠습니까? 어쨋든 모든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하루의 시작이 요즘처럼 즐거운 때는 없었는데..., 이제 또 무미건조한 일상속으로 돌아가는군요.
리플을 지우지 말아주십사 하는 건 이 스터디에 관한 건 아니고, 두 분 모두 다른 게시물에 남기신 리플을 며칠 후 삭제하는 경우를 종종 봤기에 부탁드렸던 겁니다.
I saw a saw saw a saw a saw??? 가 무슨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