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껏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우리들 서로의 맨 처음 일은 별반 즐거운 것은 아니었다. 그 무렵 우리들의 나이가 몇 살이었는지는 잘 생각나지 않는다. Among us the first affair that I've vividly remembred till nowadays was not a enjoyable thing. I can't remember well how old we was that day. 그 어느 것보다 내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말할 수 없이 깨끗한 손이었다. 내 손을 볼 때마다 그와 나의 사이가 너무나도 멀다는 것을 느꼈다. Nothing more than his spotless hands that could not be expressed in words was captured my heart. everytime I saw my hands I would realize that the gap betwwen us too far. 발로해봤어요^^; 음..젊은 느티나무에나오는 대목같네요...여러고수님들 여전히 수고하시네여 요즘 일하고 공부하고 정신없네여 병원에서 일하는지라 여러류의 환자분들도 상대하게되는데 봉사할동하는 생각으로 일합니다 그중에 할매(ㅋㅋ)꽤있어서 같이놀아주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