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해석 좀 해주세요
똘이장군(211.190)
2005-04-14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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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자문시스템이 기업 카운셀러들보다 얼마나 좋은 대우를 받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군요^^
현 GATT 회맘에 대한 무역조언자(?? trade advisors)의 의견이 협상에 좀더 빨리 전달될 수 있도록 데이터베이스가 만들어짐으로써 조언위원회 회원의 말들이 즉각적으로 협상자들 앞에 놓여지고 있다.
위의 회맘 -> 회담 ^^;;
무역 조언 시스템의 정부측 지원자들은 협상과정의 세세한 흐름을 무역조언자들에게 충분히 전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들의 상당한 영향력에도 불구하고 기업 무역 카운셀러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채 활동하고 있다.
두번째 문단의 두 문장이 서로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_-;;;
첫번째 문장에서는, 조언위원회가 얼마나 좋은 대우를 받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죠. 두번째 문장에서 "trouble"을 "수고"라고 보면 말이 되죠. 정부측에서도 조언자들을 위해 엄청난 수고를 하고 있고, 그래서 obscurity 속을 헤매는 회사의 카운셀러들보다 현실을 더 잘 파악할 수 있다는 말.
문장-->문단
그나저나 짤방이 없어서 다 짤리겠네ㅜㅜ
현행 관세와무역에 관한 일반협정의 회담에 관한 무역고문들의 의견이 좀 더 빨리 협상테이블에 전달될 수 있게 하기 위해, 자문위원들의 조언을 즉각적으로 협상담담자에게 전달하여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었다. 무역자문시스템의 정부측 지원부서들은 무역고문들에게 협상과정의 모든 상황변화를 완전히 알려주기 위해 막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들의 지대한 영향력에 불구하고, 무역고문들의 활약은 세상에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잘 모르면서 여기 저기 엉뚱한 소리 늘어놓지 마세요. 옆에서 보기 썩 좋지 않습니다.
ㅋㅋ obscurity가 그런 뜻이 있었네요
틀린 걸 이야기한 건 미안하지만 그렇게 면박줄 것 까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