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람햏, 아까 쓴거 알바가 잘라버린것같소. 소햏이 아까는 대충 알아본거지만, 이번엔 자세히 알아본 결과를 말씀드리겠소. 소햏도 그렇지만 고람햏께서 오해가 있었소. 그 소남자라는 사람이 중국학자 낙빈기(뤄빈지)라는 사람과 공동 연구를 한 모양인데, 다음은 그 소갯글이요. * 낙빈기 장박군 (駱賓基 張璞君- 1917-1994) 평생을 걸처 금문을 연구 하여 위 서적들이나 사람들...그리고 기존 학자들의 해독과 완전 다른 각도에서 이 금을 해독하고 이들 해독된  금문이 잘못 됬다는 것을 밝혀내어 신화와 전설시대로 규정된 중국의 삼황오제 시대를 당당히 중국의 역사로 밝혀낸 금문신고(金文申攷)와 금문 신고를 보강한 중국상고사회신론(中國上古社會新論)을 저술한 근세의 금문 권위자 * 소남자 김재섭 (召南子 金載燮- 1932 -) 한국 문자학회장인 선생은 인사동 골목에서 우연히 낙빈기의 금문신고를 구해 보고는 이 금문들이 한자나 중국어 상식으로 풀것이 아니라 우리의 말과 글자로 풀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당시 살아 있던 낙빈기와 만나 토론도 하고 수없는 편지을 통하여 朝鮮이라는 글자와 한민족 이라는 韓자등의 생성과정을 밝혀내 낙빈기 조차 아리송 하게 생각하던 우리 상고사를 확연히 밝혀 냈기 때문에 낙빈기를 깜짝 놀래게 했다는 한국의 금문 학자로 그는 수없는 강의를  통하여 한국의 금문 학자를 길러내신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환단고기나 신지문자등으로 연결시키던데, 사실 이 사람은 환인 환웅 단군을 완벽한 날조라고 하는 사람이더구료. 환단고기와 일절 관련이 없소. 단지 선진시대의 검증된 모든 금문들을 저 낙빈기란 사람과 같이 재풀이한 것 같던데, 夷의 원래 의미를 '사람'으로 보고, 삼황오제 하은주 자체를 조선으로 보고 있더구료. 그 시조는 염제 신농.. 환웅과 웅녀란 것도 고양과 유웅으로 보는것 같았소. 중국과 우리 갈린건 한나라때로보고, 부여니 고구려니 하는 나라들은 전부 진나라(혹은 전국7웅) 유민들이 세운 열국들로 보고있고. 한반도에서 출토되는 수많은 중국계 유적들을 들어 설명하더구료.. 뭔가 소햏은 아귀가 딱딱 맞는듯한 느낌이오. 이건 소햏 생각이지만, 발해 연안에서 동아시아 주류 문명이 발원한것 같소.. 그냥 더듬어본것이오. 은도 발해 연안에 존재하지 않았소? 의견 청하오. 혹시 관심이 있으신데 저사람의 책을 구하기가 힘들다면, 소햏이 복사해 드릴 용의가 있소. 정식 발매된것인지는 모르겠구료. 석우문화사란곳에서 내긴 했소만.. 육필원고 사본이오. 그리고 아래는 인터넷에 구한 저사람들 '관련' 글이오. 한번 참고만 해보시오. * 그럼 낙빈기의 말부터 들어 보자 * 史記는 한 왕실인 劉氏를  宗으로 역사를 꾸미려는 의도에서 삼황오제를 모조리 유씨의 선조로 꾸미려는 것이고 * 공자는 전승되어 오던 문헌을 모조리 없애고 요순시대의 말로만 정교훈령(政敎訓令) 을 꾸민 것이 書經식 수법 과 같다고 했다. *** 그러나 우리말의 뿌리...즉 "ㄱ ㄴ ㄷ ..ㅎ" 속에 개체적 의미가 있어 우리의 숫자 "하나 둘 셋 ...열" 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하느님의 교훈 천부경 이라는 이론을 단군이래 처음 제시한 필자로써는 위 글들이나 주장에 동의 한다면 구태어 여기에 글을 올리지 않는다. 그이유 한가지만 든다. * 위 중국의 최고 사전인 이아(爾雅)에서 朝를 아짐(阿朕)이라 했는데 이는 분명 우리말 "아침"을 말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금문을 해석 했다는 사람들은 이것이 아침이 아니라 "아짐"이므로 이는 아침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엉뚱한 해석을 하고 있는것이 필자가 보기에는 참으로 잘못 됬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단군의 첫 도읍지가 분명 아사달(阿斯達)이고 이는 분명 우리 말이다. 이 아사달을 붙여 발음하면 "앗달"이 된다. 그 이유는 우리 하느님 환인께서는 개국을 하려는 그 아드님 환웅께 선물로 천부인 세개를 내려 주시는데  이 천부인 이란 바로 圓方角을 상징하는 물건들이고 이는 바로 ㅇ , ㅁ, △이라는 것은 이미 정설이 되 있다. 이 천부인 세개로 환웅께선는 우리 말과 우리 원시 한글을 마들었다는 것이 필자의 이론인데 여기서 우선 ㅇ은 그 모양과 같이 하늘을 상징하는 하늘 천부인이고 이 하늘의 주인은 태양이 된다. 다음 "ㅁ"은 땅, 특히 높은땅 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여기서 자세한것은 생략하고... "△"은 현재 "ㅅ"이 되는 사람 천부인 인데 이것은 그 모양과 같아서 서거나(立) 솟는 모양 이므로 사람등 서는 동물이나 해솟음 같은 솟는것을 의미 한다. 그러니까 ㅇ의 첫 소리 "아" 에 이 "ㅅ"이 붙으면 "앗" 이되고 그 뜻은 해솟음이 된다. 이것을 증명하는 우리말은 다음과 같다. * ㅇ - 하늘과 같이 걸림이 없고 시작과 끝이 없는 모형 * 아 - ㅇ의 첫 소리로 하늘과 같이 언제 만들어 진것이 아니라 태초 부터 있었다는 뜻 이고 태초는 처음 이며 처음은 새것. * 아사. 아침 - 하루의 처음 * 아사히 신문( あさひ新聞)- 아침신문(朝日新聞) * 아즈텍문명- 몽골리안 인디오가 세웠던 앗터, 새터 라는 문명 * 아스(As) - 슈메르어 1.즉 하나 인데 이는 해솟음 즉 아침은 처음이 되니까 이숫자로 처음이 된다. * 아시빨래, 아시 김매기 - 아시, 아사는 같은 말로 처음 빨래, 처음 김매기 * 아다라시 - 앗달아시로 처음, 새것(숫처녀) 이라는 우리말 * 아우(弟) - 어린 동생 * 아지비 -아버지의 동생 * 아아외다 -공손하다(아우답다) * 강아지 - 가이아지(개 어린것. ㅈ 은 ㅅ을 잠시 자게 하는 같은 △ ) * 송아지 - 소아지 (소 어린것)   이하 생략 ** 그러니까 앗달(아사달)의  "앗" 은 하늘인 ㅇ에 세우는(立)...솟는 뜻이 있는 ㅅ 을 붙여 된 말이고 이것을 풀어쓰면 아사, 또는 아시, 아스등이 되며 달 은 음달, 양달이 된다. 그런데 위 이아(爾雅)에서 朝는 아짐(阿朕)이라 했다.그렇다면 아침과 아짐은 다르지 않느냐고 할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말이라고는 몇마디 되지 않던 시절...그리고 우리 말에서 원시에는 모음이 혼동되어 감둥이 검둥이가 같은 말이듯 말이 전래 되면서 그 발음이 약간씩 변형될 수도 있다. 즉  솟는뜻의 ㅅ 을 잠자게 이불( - )을 덮어 놓는 글자가 ㅈ 이므로 "아시"가 "아지"도 되어  강아지 송아지도 되고 다시 이 잠자는 ㅈ 에서 위에 싹과 같은 점이 하나 붙어 ㅊ 이 되면 아치도 된다. 여기에 높은 땅을 의미하는 땅 천부인 ㅁ이 붙는다면 지금 우리가 쓰는 아침은 전에는 "아심" 이라고 했을수도 있고 "아짐"이라고 했을수도 있다. 즉 ㅊ은 ㅈ 보다 나중에 나온 자 이므로 전에는 아침을 아짐 이라고 했을수도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위 이아(爾雅)에서 朝를 말한 아짐(阿朕)은 그 朝자의 뜻이 한국어로 아침을 말하는 것이 된다. 이런 문헌은 이 "이아" 말고도 신라때 사전인 "계림유사"도 이와 같다. 즉 "母曰丫彌 " 그러니까 "어미"란 "아미"란 말이고 이는 암컷 이라는 암(雌)이라는 말이다. 즉 지금 어머니의 뿌리는 "암컷" 이라는 우리 말에서 나온것이다. 이와같이 분명한 이아(爾雅)사전이 문헌에 있는데도 지금 까지의 모든 중국문헌이나 심지어 낙빈기 조차도 이를 우리 말로 풀 생각지도 않고 아짐(阿朕)이라 해서는 말이 되지 않으므로  엉뚱하게 아(阿)자가 我자의 오기라 하여 我朕(朕은 임금이 자신을 이른느 말) 으로 바꾸어 써 놓고는 이것의 해석을 "우리 임금님을 모시는 나라" 라는 뜻으로 해석하고 잇다. 그리고 이는 한국인인 소남자 선생 까지도 朝鮮의 글자 창제 과정만 한자학적으로 말하고 있을 뿐이지 이것의 지적 하고 있지 않다. 뭐 이정도인데, 윗글은 그 소남자와 낙빈기라는 두 사람의 견해가 아니고 다른 재야쪽 사람이 비판하며 풀어놓은것이니 오해하지 마시오. 이글은 좀 아햏햏 하긴 하지만.. 한번 봐주시오. 소남자나 낙빈기가 어떤사람인가. 고람햏이 검색해보고 아마 네이버에서 이 글을 보시고 속단하신 것 같소. 재야쪽 사람들이 괜히 끌어다 인용만 할 뿐이지 그쪽이랑은 관련이 없었소. 그리고 이건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찾은 낙빈기인데, 출생연도가 같은걸 보아 동인인물인 것 같구료 http://100.naver.com/100.php?id=56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