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주로 차갤에서 활동하는 업자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가~ *^^* 소햏 동생늠이 어학연수 간다고 하는데(소햏 친척중에 미국 마이에미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몇분 게셔서 그리 갈거라 하옿~ ) 글구 제가 돈을버는지라 동생에게 한달에 약 40만원 정도 보내주고 소햏 어무이가 돈좀 얼마 보태서 보내주고..그러면..어학연수하는데엔 큰 지장이 없는지.좀 궁금하오.. 물론 돈쓰는거에따라 천차만별이지만 지도 고생할거 단단히 각오했다고 하니..모.. 글구 보통 미국으로 가게되면 그근처 한인교회같은데서 한국인들 만나서 한국인이 하는 상점같은데서 저녁엔 물건팔고 낮에는 어학학원 당긴다고 하오.. 소햏도 어학연수 가고싶었으나..  좀 그땐 집안 상황이안 좋아서 포기한 경험이 있어서 동생늠은 하고싶다는거 해주고 싶구려.. 글구 유학이나 어학연수 경험하신분께 질문... 보통 가시기전에 공부어떤걸로 하셨는지?? 소햏 동생은 주로 미국 시트콤이나 드라마(프렌즈나 1970's boys)드라마 보면서 공부한다는데..음악도 팝송만 듣고..(주로 느린거 받아적어가면서 공부하는거 같더구랴..) 동생이 내년 여름에 대학교 코스모스졸업하고 바로 갈듯싶소이다.. 지말로는 낮에 일하고 밤에 공부하믄되 형~ 걱정하지마.. 이러는데..가족인지라 걱정이 않될수가 없구려.. 3줄요약 1.동생이 미국으로 어학연수 가는데 친척이 있어 먹고 자는 걱정은 없다.. 그래서 한달에 소햏과 어무니가 50만원 정도를 보내려고 하는데. 이정도면 어떨까? 2.보통 미국으로 어학연수 가시기전에 준비과정으로 어떨거 했는지 질문... 3.해피 뉴이어~ 2005년엔 항상 행복하    p.s  음..좀더 세세하게 설명하자면... 친척분들이 거기서 인터넷으로 물건파시고 따론 상점도 두시고하시는데 하시는 말씀이 "미국애들을 많이 접해봐야 영어가 많이는다.."이런식으로 말씀하시더군요.. 글구 사총동생이 두명 있었는데ㅠ.ㅠ  여자애가..2년쯤전에 교통사고로 죽었다오.. 그래서 남자애가 많이 우울해 하고 ..그러더이다..와서 남자애 친구가 되어달라 이런식인거 같소이다..그 남자애가 한국말도 하나도 못하고 그래서.. 와서 한국말도 좀 가르켜달라..이런식이라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참고로 동생 성격이 음..술좀 좋아하고(이건 우리 가문의 특징인듯..ㅠ.ㅠ) 약간 성격이 아니 무자게 사교적이라옿.. 몇일전엔 알바하믄서 손님으로온 일본인 아가씨델꼬 울집오고 그랬다옿...-_-;; 적응은 아마..잘하리라 믿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