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와서 좋은 글들 많이 보고 가겠습니다. 축~ 오픈~ ^ㅡ^ 짤방은 감격의 눈물~ 국문을 수박 겉핥기 식이나마 몇 년 배웠기에 언어가 얼마나 어려운 학문이며, 단기간에 성과를 이룰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어갤 하나 있었으면 했고, 디씨를 찾는 즐거움이 하나 늘었기에 짤방은 기쁨의 눈물~ ㅜ,ㅜ~ 다만 미천한 소햏이 한 가지 바라옵건데 '늙은이의 고집은 아무도 못 막는다'는 식으로 글 올리시고 또 리플달며 싸우시는 분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거 참 역겹더라구요. 찌질이들이 그러면 그런가보다 맹숭맹숭한데... 자신의 머릿 속을 가득 채운 자신만의 이론들로 남을 무시하거나 설득하려고 애쓰는 학자? 딜레당트? 들 보면... 참을 수 없는 구역질이... 인성이 부족한 지성은 흉기와도 같은 것 같습니다. 특히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쓸데없는 기우로 언짢게 해드리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럭키짱 분석해놓은 것 보고 한참 웃다가 불현듯 어느 질려버렸던 나이 40줄 교수 생각이 나서 삭제해도 좋을 글 몇자 적고 마네요. 앞으로 눈팅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갤 햏자님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