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을 쓰려고 할때 구절구절은 좋은 구절이 자주 생각나는데 그걸 전체적으로 뭉틀그려 글을 쓸려고 하면 그 구절끼리 잘 아우려 지게 잇는게 힘드오 즉 만화를 그리면 눈코입은 기가 막히게 잘 그렸는데 전체적인 골격 밸런스가 안맞고 표현각도나 포즈등이 늘 비슷비슷해 식상해 보임 소햏 한텐 종합적 사고를 관장하는 부분의 뇌가 딸리나 보오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