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어투는 분명 현재의 어법과 확연히 다른 것인데, 이 어투가 광범위하게 확산된다면, 인터넷을 나와 일상생활에서의 쓰기, 말하기(설마 여기까지는...) 등에 쓰일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만약 이렇게 된다면 어법의 '파괴'가(특징의 소멸=파괴?)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다는 사례가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p.s (솔직히 저도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종종 이런 어투를 썼습니다. 명확한 입장이 서지 않은 글에서는 저도 모르게 이런 어투로 끝을 흐리고 말더군요. 이점은 ㄴㄴ햏의 말씀이 옳은 듯 싶습니다.)
이런 어투는 분명 현재의 어법과 확연히 다른 것인데, 이 어투가 광범위하게 확산된다면, 인터넷을 나와 일상생활에서의 쓰기, 말하기(설마 여기까지는...) 등에 쓰일 가능성이 있겠습니까? 만약 이렇게 된다면 어법의 '파괴'가(특징의 소멸=파괴?) 급속도로 진행될 수 있다는 사례가 될 것 같은데 말입니다.
p.s (솔직히 저도 고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종종 이런 어투를 썼습니다. 명확한 입장이 서지 않은 글에서는 저도 모르게 이런 어투로 끝을 흐리고 말더군요. 이점은 ㄴㄴ햏의 말씀이 옳은 듯 싶습니다.)
'파괴'라기 보단 '변천' 또는 '변이'겠소. 그런데 입말에서까지 사용되는 용법이 아니라면 얼마 못가 도태될 가능성도 농후하다고 보오.
위에서 말씀하신대로 언어는 어짜피 변하는 거니까,, 좀 바뀌어도 상관없을것 같다는. 지금 우리가 쓰는 언어도 몇십년 몇백년전의 한국어와 좀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는
고쳐야 한다는....
그렇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