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생각하기로는 몇몇 단어의 공통점이나 문법의 유사성 외에는 대단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만, 한자어는 모두 중국발음에서 옮겨온 것이기에 비슷할 수밖에 없고 겨우 대한해협 하나 놔두고 수천년을 이웃해 살아온 나라 치고는 말이 너무나 다르지 않습니까? 문자도 다르고, 억양도, 장단음, 탁음까지,, 프랑스와 영국, 앙숙이라고들 하죠 서로 다른 계통인데도 같은 알파벳에, 자세히 들으면 전부 비슷비슷한 단어까지 우리나라와 일본은 그보다 더 오랜기간을 이웃해있었으면서 도대체 왜 언어가 전파되고, 또 전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단지 전해졋다고 하는일본어는 근대 말에 와서 일본 제국통치에 의해서 전해진 것이 대부분이니 교류가 아무리 전무했다고 해도 이건 이상한 느낌이 팍팍 꽂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