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물어봐도 괜찮을지 모르겠지만..'욕' 질문입니다.
무암(210.127)
2005-01-0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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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주가리 : "너 주둥아리", 씹빠빠: "씹창낸다" 또는 "씹처럼 뭉게버린다"라고 생각되오
그 욕... 수원에서는 아주 일반적이라던데 사실인가요?? 저는 성남사는데 그런 욕을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천안, 순천에 사는 친구도 그런 욕은 처음 들어돈다던데... 혹시 그 욕 수원에서만 쓰이나요...?? ㅡㅡa
낭만자객에 나왔던 욕 아니오? 그냥 웃길려고 급조한것 같았는데...그 욕이 존재한단말이요?
80년대에 많이 쓰이던 욕이라고 들었습니다.
어떤 특별한 뜻이 있다기 보다는...욕으로서는 특정한 어휘;;가 그 기능을 수행하고요. 뜻 없어보이는 빠빠 같은거는 뭐랄까; 리듬을 주기위해 사용하는 것 아닐까요-_-;;
92년도에 군대에서 접한 기억이 나는데 그 이전에도 가끔 접해 본 기억이 납니다.
내가 수원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그런 말 하는 사람 못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