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있는척 리플을 서서히 달기 시작하면서 다시 글을 또 올린다.
자신을 까는 글이 뒤로 밀렸으니 사람들의 기억도 사라졌을꺼라는 개망상과 함께...

다시 그가 오고 있다... 흡사 영화 죠스와 같다. 두둥... 두둥.. 두둥두둥두둥두둥...
솔직히 두렵다. 왜냐하면 이런 반복이 이번 한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신의 정체가 발각되거나, 자신이 어떤 글에서 논쟁하다가 발리거나, 인증을 요구당할때...
그는 사라진다.. 그리고 글들이 뒤로 밀리면...

하나 둘 그를 옹호하는 애들이 와서 \"우리 개념 갤러를 괴롭히지 말라! 십할\" 이라고 외치고
다시 위로 그의 글이 포스팅되기 시작한다. 까는 애들이 8이면 이 새끼를 두둔하는 새끼들도 2
는 있다. 문제는 이 2의 아이피가 우리 모두 암기가 되었을정도로 항상 그 새끼가 그새끼라는 것...

서서히 한국어 드립, 영어 드립, 독일어 드립, 라틴어 드립, 불어 드립을 시작하겠지...

그리고 매너있는척, 고상한척하면서 개소리를 지껄이겠지. 위키의 글들을 퍼오겠지. 또 누구와
논쟁 붙어서 쳐발리겠지. 누구의 인증 요구를 받겠지.. 또 잠수를 타겠지...

그리고 2-3일후에 또 다시 나타나겠지...

We cannot bring him down, because we are bearing arms against the fucking potty asshole, sod it!
There is no way but to just chew the r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