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가. 가 아니라 ~다 아이가. 같은데. 그냥 ~다. ~이다. ~가 아니냐. 정도로 해석 가능할듯.
표준어로 바꾸자면... - 했잖아, - 하지 않느냐, - 하잖아. 정도로 되겠네요 ㅎ. 뭐 문맥에 따라서 그 의미가 좀 차이가 나긴 하지만, 보통 저런뜻으로 많이 쓰여요 ㅎ
경상도방언의 ~한다이가 = ~한다. 아니냐?(그렇지 않느냐?) 영어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지요.
~다 아이가의 다는 장음
ㄴ장음 아님. ~다 아이가 에서 다(1박) 아이(1박) 가(2박)이 되어 오히려 마지막에 오는 \'가\'가 \'가아\'처럼 발음됩니다.
~다이가. 가 아니라 ~다 아이가. 같은데. 그냥 ~다. ~이다. ~가 아니냐. 정도로 해석 가능할듯.
표준어로 바꾸자면... - 했잖아, - 하지 않느냐, - 하잖아. 정도로 되겠네요 ㅎ. 뭐 문맥에 따라서 그 의미가 좀 차이가 나긴 하지만, 보통 저런뜻으로 많이 쓰여요 ㅎ
경상도방언의 ~한다이가 = ~한다. 아니냐?(그렇지 않느냐?) 영어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지요.
~다 아이가의 다는 장음
ㄴ장음 아님. ~다 아이가 에서 다(1박) 아이(1박) 가(2박)이 되어 오히려 마지막에 오는 \'가\'가 \'가아\'처럼 발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