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의 갈림길에서 불가능한 꿈을 꾼다 깨진 약속만 생각하는 바보의 파멸인생에 있어서 최후의 항해 그 여로의 종착지는 어디 세월의 분노에 적개심만 들지만 멈춘시계는 말이 없네 한줌의 젊음의 재만이 있을뿐떠오르는 태양과 우레폭풍 밤하늘엔 인도의 별후회가 밀려오지만 쓰러진 자들의 위안과 파리의 날개짓에 전심전력으로 행하니 누군가를 바라보는 무한한 응시, 반짝이는 눈동자따뜻한 용서의 온기
오오미 과거의 분노를 표현했는가잉? 뒷통수좀 당했는가잉
뮤지컬 대사같아요 웅장함...........우레폭풍...(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