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ir game 이라는 표현이 EFL/ESL 화자에게 가질 수 있는 애매성 내지 어려움을 말한다면 ?
좀 더 구체적으로 fair game 은 fair play 랑 혼동될 가능성이 어떻게 달라지나?
1. 원어민에게?
2. 비영어권 외국어를 모국어로 (그래도 역시 인구어 계통의) 쓰던 사람이 영어를 배웠을 때?
3. 비인구어를 모국어로 쓰던 사람이 영어를 배웠을 때, 가령 한국 중국 일본 월남 태국 말레이지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스리랑카 등의 언어 기준으로?
사실 이 문제는 언어학의 명제로서 어떻게 규정하는가 하는 점이 가장 어려운 부분일 수 있다.
질문이 똑똑하면 답은 (1) 논리적으로 뻔한 결과들이 있다. (2) 실험적으로 검증할 영역도 보이기 시작한다.
엉성하게 말했지만, 질문으로 돌아가서 답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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