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형이 메뉴주문할때 바싹익힌거? 그걸 아 뿌앙 이라고 했다가 다시 주문하고사과 관사가 뭐냐구 가이드에게 물어보고하던데 그냥 카메라 앞에서 그런거겠징? ㅋㅋㅋㅋ보니까 프랑스에서 유학생활도 하고 했던디...아 글구 사진보면 Bien cuit 이거 비앙 뀌 아님?
아니면 그냥 그때 갑자기 생각안나서 그런게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