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이냐면 발음을 하려면 입을 움직여야 되잖아

그 입의 움직임 그러니까 동작으로 인식해서 배우는 거...

그러니까 hello 이거를 발음할 때 입에서 일어나는 그 동작으로...

내 생각이 잘 표현이 된 건지 모르겠네

어떻게 보면 발음으로 배운다고 할 수도 있겠는데 생각해보면 좀 다르다는 걸 느낌...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