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법류 병신이거든 ㅇㅇ 회화라던가 그런거 금방배워도 좀뭐랄까
영어 원어민이랑 대화를해도 과거형을 현재형으로 말한다던가 그런거 있거든
스페인어가 상대적으로 쉽다곤하는데 솔찍히 프랑스어가 땡기는건 사실이거든
어머니가 프랑스어를 교양어로 배워서 어릴때 부터 계속 프랑스어에 대해서 말했던것 때문일수도 있지만서도
목표가 대학들어갈때쯤 델프 b2 합격이거든 근데 이렇게 어렵다는언어를 고2 8월에시작해서 그때까지 통과할수있을지 의문이야
진짜 고민된다 그냥 꼴리는거 택하면 된다고는하는데 솔까 컴퓨터도 아니고 마지막동작취소 이런것도 없어서 시간이 가는건 마찬가지잖아
좀 어려운 편이긴 하죠... 문법도 보통 까다로운게 아닌데다가 철자기호도 복잡하고 악쌍떼귀, 악쌍그하브, 악쌍씨흐꽁플렉스, 쎄디유, 트헤마 등 이상한 말들도 많이 나오고... 그래도 프랑스어 상당히 재미있는 언어에요! 좀 문장 만들 수 있는 실력 정도 되면 재밌어져요! 한번 배워 보면 좋을듯한 언어라고 생각해요.
님 대학들어갈때까지 B2따면 장학금받고다님
흠.. 각 언어들마다 쉬운 부분은 하나씩 있기 마련인데, 프랑스어는 다 어려운 듯한 느낌입니다..
불문과 다니는 학생인데요. 교환학생 다녀와서도 b2 못따서 힘들어하는 선배를 꽤 됩니다. 프랑스문화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셔서 b2 합격률 보시면 더 잘 이해가 가실듯.(30퍼쯤 되었던가..) 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고등학생은 delf junior 밖에 응시가 안되지 않나?;; 암튼 수능공부 놓으시고 1년반동안 불어만 파시면 가능하실지도...
아 쌌네 ㅋㅋ b2따면 어느정도 실력이되나? 일상대화를 무리없이 구사하는수준??
문법 못한다고 했는데, 어떤 라틴어든지 동사변화때문에 까다로움 , 스페인어나 프랑스어나 동사변화하는거 같이 생각해야지,
그리고 고2 면 학교공부, 수능공부 병행해야하는데 약간 힘들겠지, 보통 프랑스어만 힘들게 공부했을때, b1 1년에 따는 사람들도 있어, (보통 불문과 대학생들은 하는게 많다보니깐 졸업할때 b2~c1정도 따고, (지방대는 좀 더 낮은사람들도 많고)> , 하기 나름이겠지. 그리고 b1부터 간단한 시사문제 나오고, b2는 오랄때 시사문제 대화하고 해야 할거야
내가 좋은대학은 아니지만 대부분 졸업할때 b1~b2정도 따더이다 그정도라고 보면됨 공부잘하는 대학 아니면
아 미안 위에 잘못 말했다, 프랑스어만 열심히 했을때 b2 를 1년에 따는 사람들도 있어, 보통 b1은 5~6개월정도에 따고
그니깐 b1에서 b2까지의 양이 또 차이가 많이나는 편이야
고대 불문과 졸업요건이 b2라고 들었는데. 근데 솔까 대학생도 아니고 고등학생이면 내신이다 수능이다해서 제2외국어에 절대로 시간투자 많이 못함. 더군다나 스피킹같은건 혼자 연습하기도 어렵고. b2면 지금당장 비행기타고 프랑스유학 가도 될수준
프랑스어는 문법때문에 매우 어렵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