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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style=\"height: 390px; width: 640px\" width='100%' height=\"390\">안녕하십니카, 초는 킴치맨임니다. 초는 캐나다 싸람 임니다. 핸국말호 찰 합니다. 크래쏘, 아 한국말호 노래룰 푸루고 십쑵니다. 아뤼랭 노래로 푸르겠씁니다. 아뤼라앵 아뤼래앙+ 아라뤼요 아뤼랭 고캐로 노머 캔다. 나로 보리고 카씨는 니므으으은, 십뤼도 모카소 발뿅난다. 캄사합니다. 천만에요.</object>
bine.
저 캐나다 아저쒸가 영어의 대모음천이를 겪은 게르만계 강모음을 한국어의 순모음으로 대응시키는 과제에서 회화체 말 일부에서는 잘 극복했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잘 못 했어요. 그래서 매우 우습습니다. 하하하. 나는 저 사람의 영리한 유머 감각이 마음에 들지만, 십리를 쒸푸리라고 하는 데 가서는 일부러 웃기려 그랬던 것은 아니라고 보아, 한국어의 내파음을 좀 더 연습해야 된다 보기에, 이 점을 천명하려 이 촌평을 남기는 바입니다. 하하하.
아저씨가 \'저는 김치맨입니다\'할 때 조금 움찔했음 ㅠㅠ
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ハングル シル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