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갤에 올렸는데 관심 못 받음......ㅋ

아니, 아까 낮에 학원 복도에서 누구 좀 기다리고 있는데, 복도에 스피커가 있거든. 가요가 막 나와.

근데 씹대 미성년자임이 분명한 발랄한 목소리의 여자애들이 자꾸 midnight suckers~이러는 거야.

난 이 노래를 잘 몰랐어... 그래서 너무 웃겼어... suckers래 ㅋㅋㅋㅋㅋㅋㅋ

아 누가 공감해줘 ㅠㅠ 난 너무 웃겼단 말이야 ㅋㅋ

어디 가서 얘기하면 헐.. 얘 뭐임? 지자랑드립?? 이럴 거 같아. 말로는 안 하고 이런 표정으로 쳐다볼 거 같아....


근데 이런 거 보면 원어민같은 발음에 목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 같기도 해.

난 지금 발음이 좋아서 프랑스어를 이틀째 공부하고 있는데... 내 입에서는 그런 소리가 안 나오네.

여자가 해야 매력적인 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ㄳ parce que vous avez lu 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