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인구가 8000만명 가까이되서 시장 규모역시 작은편이 아니며(터키를 유럽으로 치면 유럽에서 2번째임)
경제성장역시 전세계 불황속에서 꾸준하게 경제 성장중, 군사적으로도 상당히 강력하며, 문화적으로도 오스만투르크, 그리스의 고대유적등이 풍부한
문화대국
외교적 측면에서도 서방세계와 중동사회의 중재자적 역할을 할 나라라구 생각하는데 ...
굳이 언어에서 전망을 따진다면 터키어 역시 전망이 밝은 언어에 포함할수있지 않을까 ??
터키어의 전망두 밝지 않음??
라아(183.107)
2011-08-05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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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인 측면에서 중재자는 커녕 왕따 국가임. 아랍국가들은 터키를 유럽으로 편입할려고 발버둥 치는 꼴 보고 비웃고 있으며 중동아랍에 아무런 영향을 못끼침, 유럽에서도 절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이슬람국가 ㅋ. 더구나 그리스랑은 앙숙관계라서 절~대 eu편입불가. 우리나라 보고 형제의 나라라고 아부떠는데 일본한테 더 아부 떰. 걍 터키는 멀리하는게 정답
그리고 터키가 문화대국? 싸움만 할 줄 아는 투르크족들이 이전에 살고 잇던 그리스, 로마, 페르시아,기독교 유적이 있는 땅에서 살고 있을 뿐, 문화랑 거리가 먼 국가
터키는 유럽에서 유럽의 병자라는 말을 듣는 나라임. 하도 터키애들이 유럽나라에 이민 가서 개판친 바람에 터키에 대한 이미지 좆나 안좋음. (진짜 못배운 애들이 가난하고 돈 없어서 터키 떠난지라.) 거의 우리로 치면 짱깨와 비슷한 이미지. 또, 터키의 외국패스트푸드점 가면 맥도날드라도 종업원들이 다 고급레스토랑처럼 손님들 서빙해줌. 물가는 우리나라랑 비슷한데도 월급은 우리나라의 70% 아래이니 패스트푸드점 가서 햄버거 하나 사먹는 것도 사치일 수 밖에 없는 사회환경임. 게다가 실업률 개판이고... 정치인들은 맨날 자기 잇속만 따지며 미국이던 아랍나라들이던 유럽나라들이던 다 친구다 뭐다 줄타기 하니까 국민들까지 대놓고 자기나라 정치인 욕함.
トクヌン チョアユ トクヌン チョアユ トクヌン チョアユ トクヌン チョア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