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어에 목숨 걸어보세요.

하루하루 발전하는걸 느낄겁니다.

밖에 나와계신분들은 알겠지만

목숨 건 유학생들과 일반 유학생들의 언어실력(?)이나

행동거지는 확연히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