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를 많이 할 수록 다른 외국어를 더 쉽게 배울 수 있는지 궁금하고

언어는 안 쓰면 잊어버린다는데 두 개 정도 마스터 하고

어느 하나를 몇 년 동안 아예 안 쓰면 많이 잊어버리는지 그게 궁금함

그게 사실이라면 5개 국어 이상한다는 사람들 다 자기 실력 과장하는 거 아님?

안 쓰면 잊어버린다고 하니까...

그리고 외국어를 몇 개 잘 하게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을까...

다른 나라 가서 살 수 있다는 거 빼고.... 그거야 인생이 확 바뀐다고 얘기할 수는 없는거잖아 

외국인하고 대화 되는거? 그것도 어떻게 보면 한국에서 한국어 쓰는 거랑 다를 거 없는 거고...

돈 얘기 그러니까 연봉 얘기 같은 것도 집어치우고...

지금까지 잘 하게 되면 얻는 이익에 대해서는 생각을 안 해봤는데

그냥 자기 만족 빼고 없는 거 아닌가 싶네

인생이 확 바뀌는 그런 효과는 얻을 수 없잖아

그냥 자기 만족 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