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했던 호텔에서 서울말 화자가 절반 - 출신지 충청,호남 포함, 모두 수도권 거주 경상도 방언 화자가 절반 - 대구,부산,포항 등등 어쩌다 보니 저렇게 됐는데 한국어를 거의 모르는 매니저도 두 언어가 옆에서 일단 듣기에 서로 다르다더라.
당시엔 그래? 하고 넘어갔는데 그러고 보면 고정관념이 전혀 없는 제3자가 갖는 느낌에 대해 물어볼 걸 아깝다.
댓글 7
성조가 있다는 점은 중국말이나 경상방언이나 같지. 근데 밑도끝도 없이 자기가 듣기 싫다고 비난하는 모습이 좋게 보일 수는 없다. 어그로 종자인듯.
Primetime(astate)2011-08-08 10:25
함경도 사투리도 성조가 있다고 들었음
음싫言方尙慶(fonetica)2011-08-08 15:12
대놓고 서울남자들의 서울말투 보고 시비 거는 거나 그만두던가. 경상도도 다른 지역 애들은 안 그러는데, 꼭 부산것들만 서울남자들 말투 가지고 끝까지 지랄지랄하더라. 말투 바꾸라는 말까지 하고.... (대놓고 비방에 억지소리 해대는 건 어쩜 짱깨들이랑 100% 똑같냐?) 자기들이나 그 듣기 거슬리는 경상도억양 서울식으로 제대로 바꾸고 나서 그따구 개소리 내뱉던가! 응, 전혀 일본말억양하고는 비슷하게 안 들리지. 원래 경상도인간들은 지나본토에서 배 타고 난민으로 넘어온 흉노족들 아닌가? 하여간 자기들만 잘났고 멋있고 정의, 의리 넘치고 한 번도 저 인간들 입에서 미안하다는 말 들어본 역사가 없다.
버들가지(211.172)2011-08-08 15:19
서울남자들이라고 해서 진짜 바보병신이라 너네들한테 속에 있는 말 안 내뱉는 줄 아나? 어디 서울출신 남자직장상사한테 이따구 씹소리 내뱉어보지, 응?
버들가지(211.172)2011-08-08 15:20
버들가지/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디가 어디에 말투 바꾸라고 하는 게 더 많을 것 같냐? 짱깨드립 치는데, 지방과 소수민족에 보통화 강요하는 짱깨?? ㅋㅋ 너나 부산출신 남자직장상사한테 흉노족 드립 치거라.
ㅋㅋㅋ(211.62)2011-08-08 18:29
참, ㅋㅋㅋ 너만 주변에 저런 서울사람들만 마주쳤나보지, 서울여자만 보면 간까지 내주는 것들이... 서울사람은 신기해서 서울에 몇 년을 살아도 안 고쳐지냐 물어보는 경우 있겠지. 그냥 궁금하니까... 그런데 너넨 그걸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저것들이 나 무시하는구나 피해의식 있는대로 드러내더라? 웃겨, 서울사람들은 적어도 면전에다 대고 부산사투리 듣기 싫다는 말 안해. 어떻게 그리 예의가 하나도 없냐?
버들가지(211.172)2011-08-08 19:35
그래서 부산놈 둘이 밴쿠버 시내 한복판 편의점에서 줄 서는데, 자기들 앞에 있는 남자가 한국사람인 나인 줄 모르고 그 사람이 소포츠젤 한 통 산다고. 남자답지 못하게 저게 뭐냐고 다 들리게 씹어대냐? 진짜 화나서 한국말로 뭐라뭐라 하려는 거 겨우 참았다.
성조가 있다는 점은 중국말이나 경상방언이나 같지. 근데 밑도끝도 없이 자기가 듣기 싫다고 비난하는 모습이 좋게 보일 수는 없다. 어그로 종자인듯.
함경도 사투리도 성조가 있다고 들었음
대놓고 서울남자들의 서울말투 보고 시비 거는 거나 그만두던가. 경상도도 다른 지역 애들은 안 그러는데, 꼭 부산것들만 서울남자들 말투 가지고 끝까지 지랄지랄하더라. 말투 바꾸라는 말까지 하고.... (대놓고 비방에 억지소리 해대는 건 어쩜 짱깨들이랑 100% 똑같냐?) 자기들이나 그 듣기 거슬리는 경상도억양 서울식으로 제대로 바꾸고 나서 그따구 개소리 내뱉던가! 응, 전혀 일본말억양하고는 비슷하게 안 들리지. 원래 경상도인간들은 지나본토에서 배 타고 난민으로 넘어온 흉노족들 아닌가? 하여간 자기들만 잘났고 멋있고 정의, 의리 넘치고 한 번도 저 인간들 입에서 미안하다는 말 들어본 역사가 없다.
서울남자들이라고 해서 진짜 바보병신이라 너네들한테 속에 있는 말 안 내뱉는 줄 아나? 어디 서울출신 남자직장상사한테 이따구 씹소리 내뱉어보지, 응?
버들가지/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어디가 어디에 말투 바꾸라고 하는 게 더 많을 것 같냐? 짱깨드립 치는데, 지방과 소수민족에 보통화 강요하는 짱깨?? ㅋㅋ 너나 부산출신 남자직장상사한테 흉노족 드립 치거라.
참, ㅋㅋㅋ 너만 주변에 저런 서울사람들만 마주쳤나보지, 서울여자만 보면 간까지 내주는 것들이... 서울사람은 신기해서 서울에 몇 년을 살아도 안 고쳐지냐 물어보는 경우 있겠지. 그냥 궁금하니까... 그런데 너넨 그걸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저것들이 나 무시하는구나 피해의식 있는대로 드러내더라? 웃겨, 서울사람들은 적어도 면전에다 대고 부산사투리 듣기 싫다는 말 안해. 어떻게 그리 예의가 하나도 없냐?
그래서 부산놈 둘이 밴쿠버 시내 한복판 편의점에서 줄 서는데, 자기들 앞에 있는 남자가 한국사람인 나인 줄 모르고 그 사람이 소포츠젤 한 통 산다고. 남자답지 못하게 저게 뭐냐고 다 들리게 씹어대냐? 진짜 화나서 한국말로 뭐라뭐라 하려는 거 겨우 참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