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어나 이상한 말을 했을때 비꼬는 말이잖아.근데 이 표현은 좀 이상한거 같기도 함.세종대왕께서 우리에게 우리만의 문자를 쓰게끔 만들어주신건데저 말은 마치 외계어를 쓰려면 향찰이나 한자로 써야한다는 걸로 보여서 좀 기분이 묘함.
그러니깐 내 말은 저렇게 말을 못하고 잘하고에 관계 없이 자신들의 말을 표현하게 하고자 문자를 만드신건데, 왜 자신의 말을 표현한 것에 국어 실력이 어떻고 저떻고하면서 세종대왕이 한탄하시겠냐 이말이야.
나랏말쌈이 사맛디 아니할 새 어린 백셩이 제 뜻을 능히 실어펴디 못할까봐 그럼
이나라 사람들이 아직도 세종대왕이 한국어 만들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깨나있고 그사람들이 그런말 만들어낸거 아님?
그랬을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