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이라고 5~6개 국어를 할 줄 안다는 얘[이 애] (this guy who ~)라고 썼을 수도 있다고 생각 되는데....
길리스(vampireboy)2011-08-15 16:59
제대로 안쓰나요 => 제대로 안 쓰나요? [띄어쓰기]....... 어쨌든 간에, 현지에서 외국어를 배우든 말든(제목), 한국어는 왜 제대로 쓰지 않느냐고 반문하는(내용) 것은, 음............? 이런 것도 \"국어 시간\"에 제대로 글 쓰는 법? 뭐 이런 내용으로 배울 듯. 결론: 국어 생활을 올바로 하자. 응....?
길리스(vampireboy)2011-08-15 17:01
길리스//다른 건 잘했는데 얘 쉴드치는 건 좀 아니다 ㅋㅋ
뉴비(219.241)2011-08-15 17:35
어쨋든 어떤 유동닉이 좆도 모르면 언갤 오라고 했는데 존나 실망이네. 외국어 갤로 이름 바꿔라
뉴비(219.241)2011-08-15 17:36
외국어 틀리게쓰면 존나 지적하고 한국어는 대충써도 되고 병신 외국어갤
뉴비(219.241)2011-08-15 17:38
엿이나 먹어라 ㅗㅗㅗㅗ
뉴비(219.241)2011-08-15 17:38
외국에 오래 살면 한국어 문법 다 서투르는건 자연적인 현상이야
ㅎㅎ(58.237)2011-08-15 18:40
내 생각에 한국어 능력 떨어져도 다른 언어를 더 잘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해.
ㅎㅎ(58.237)2011-08-15 18:43
한국인이 한국어를 못해도 다른언어를 더 잘해도 된다고? 그럼 뭐하러 한국인이라고 해?
뉴비(219.241)2011-08-15 19:00
내가 번역체 쓰지말라고 고갤에 글 올렸다가 어떤 유동닉이 언갤오면 상대해준다고 했어. 그런데 언갤이 이 꼬라지인 거야
뉴비(219.241)2011-08-15 19:02
난 시발 한글이 이정도 취급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분개해서 술까지 마셨어
뉴비(219.241)2011-08-15 19:02
워워... 진정하시고, 솔직히 좀 치명적이긴합니다. 외국어전공자로서,한국어의 문법적인 면을 소흘히 한다는 점을.앞으로 고쳐나가야겠지요
목각성기(hoon0779)2011-08-15 19:05
내 글과 내 댓글이 띄어쓰기 문법 얼마나 틀렸는지는 상관없어. 마음 껏 욕해라. 대신 너희들도 한글 공부부터 핼..
뉴비(219.241)2011-08-15 19:15
말하는 톰 캣이 중삼이학기가 되시지 말락오 경고합니다.
이학기스킵(fonetica)2011-08-15 19:49
뉴비// 니가 맞다. 우리나라 사람이면 우리나라 말글부터 제대로 쓸 줄 알아야지. 우리 것도 모르면서 남의 것을 배우겠다고, 아니 물론 배우는 건 좋아. 근데 틀린 것을 바로잡아 주는 걸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다 잘 하면서 글 쓸 때는 우리말 맞춤법 틀리고 번역투로 말하고 그러면 진짜 없어 보인다.
Primetime(astate)2011-08-15 19:58
나도 이런 주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참 많은데, 잘못된 점이 좀 지나치다 싶은 부분은 짚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본문에서 지적한 문장은 나로서는 용인하고 있는 수준인데 뉴비는 잣대를 상당히 엄격하게 들이댄 것 같음. 아무래도 저 글쓴이는 글말을 한다기보단 입말을 한다고 생각하며 글을 쓴 것 같은데. 인터넷이란 게 입말과 글말의 중간 정도에 있어서 저정도 단어 반복 정도는 괜찮지 않아? \'있으면서\'에서 \'있다\'가 보통은 형용사로 쓰이지만 동사로 쓰일 때도 있으니까 비문은 아니라고 보는데. 사실 저거보다 훨씬 더 심한 문장은 쌔고 쌨지. 특히 인터넷 뉴스 기사 보면 아주 가관이다. 그런 글을 퍼와서 교정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Primetime(astate)2011-08-15 20:06
난 시발 한글이 이정도 취급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분개해서 술까지 마셨어|219.241.***.*** /// 이분도 한글과 한국어를 구분 못하시네요
ㅂㅂ(211.48)2011-08-15 21:18
ㅂㅂ/// 한국어라고 쓰면 뜻이 제대로 전달이 안되니깐..한국어를 히라가나로 쓰든 알파벳으로 쓰든 상관이 없잖아. 술 쳐먹고 쓴거라 쪽팔리고 왜 쓴지도 모르겠지만 글삭은 안하겠음.
흐~응. 부족함을 느낀다? 이상합니까? 굳이 고치자면, 부족하다고 느낀다.
얘는, 이라고 5~6개 국어를 할 줄 안다는 얘[이 애] (this guy who ~)라고 썼을 수도 있다고 생각 되는데....
제대로 안쓰나요 => 제대로 안 쓰나요? [띄어쓰기]....... 어쨌든 간에, 현지에서 외국어를 배우든 말든(제목), 한국어는 왜 제대로 쓰지 않느냐고 반문하는(내용) 것은, 음............? 이런 것도 \"국어 시간\"에 제대로 글 쓰는 법? 뭐 이런 내용으로 배울 듯. 결론: 국어 생활을 올바로 하자. 응....?
길리스//다른 건 잘했는데 얘 쉴드치는 건 좀 아니다 ㅋㅋ
어쨋든 어떤 유동닉이 좆도 모르면 언갤 오라고 했는데 존나 실망이네. 외국어 갤로 이름 바꿔라
외국어 틀리게쓰면 존나 지적하고 한국어는 대충써도 되고 병신 외국어갤
엿이나 먹어라 ㅗㅗㅗㅗ
외국에 오래 살면 한국어 문법 다 서투르는건 자연적인 현상이야
내 생각에 한국어 능력 떨어져도 다른 언어를 더 잘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해.
한국인이 한국어를 못해도 다른언어를 더 잘해도 된다고? 그럼 뭐하러 한국인이라고 해?
내가 번역체 쓰지말라고 고갤에 글 올렸다가 어떤 유동닉이 언갤오면 상대해준다고 했어. 그런데 언갤이 이 꼬라지인 거야
난 시발 한글이 이정도 취급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분개해서 술까지 마셨어
워워... 진정하시고, 솔직히 좀 치명적이긴합니다. 외국어전공자로서,한국어의 문법적인 면을 소흘히 한다는 점을.앞으로 고쳐나가야겠지요
내 글과 내 댓글이 띄어쓰기 문법 얼마나 틀렸는지는 상관없어. 마음 껏 욕해라. 대신 너희들도 한글 공부부터 핼..
말하는 톰 캣이 중삼이학기가 되시지 말락오 경고합니다.
뉴비// 니가 맞다. 우리나라 사람이면 우리나라 말글부터 제대로 쓸 줄 알아야지. 우리 것도 모르면서 남의 것을 배우겠다고, 아니 물론 배우는 건 좋아. 근데 틀린 것을 바로잡아 주는 걸 받아들일 줄도 알아야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다 잘 하면서 글 쓸 때는 우리말 맞춤법 틀리고 번역투로 말하고 그러면 진짜 없어 보인다.
나도 이런 주제에 대해서는 할 말이 참 많은데, 잘못된 점이 좀 지나치다 싶은 부분은 짚어 줘야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본문에서 지적한 문장은 나로서는 용인하고 있는 수준인데 뉴비는 잣대를 상당히 엄격하게 들이댄 것 같음. 아무래도 저 글쓴이는 글말을 한다기보단 입말을 한다고 생각하며 글을 쓴 것 같은데. 인터넷이란 게 입말과 글말의 중간 정도에 있어서 저정도 단어 반복 정도는 괜찮지 않아? \'있으면서\'에서 \'있다\'가 보통은 형용사로 쓰이지만 동사로 쓰일 때도 있으니까 비문은 아니라고 보는데. 사실 저거보다 훨씬 더 심한 문장은 쌔고 쌨지. 특히 인터넷 뉴스 기사 보면 아주 가관이다. 그런 글을 퍼와서 교정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
난 시발 한글이 이정도 취급밖에 안된다는 사실에 분개해서 술까지 마셨어|219.241.***.*** /// 이분도 한글과 한국어를 구분 못하시네요
ㅂㅂ/// 한국어라고 쓰면 뜻이 제대로 전달이 안되니깐..한국어를 히라가나로 쓰든 알파벳으로 쓰든 상관이 없잖아. 술 쳐먹고 쓴거라 쪽팔리고 왜 쓴지도 모르겠지만 글삭은 안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