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방언은 이색적이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생각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겁나라는 단어를 간혹 듣게 될 때 마다 위화감이..
그것도 젊은 층에서.

언어학도들의 (머글의 본문 한국어) 디스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