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도 사실 영어라는 기똥찬 언어를 잊고싶은이유가 우리가 하나의 언어만 알고 삶이라는 과정속에서 고된생활로 인하여
다른 언어까지 터득하게되니까 고된생활이 레알 더블로 가더라고. 그 고된생활이 더블 에서 트리플
쿼드 -> 헥사 -> 옥타 가버리면 결국 그것이 짬이되서 새로운 차원의 문이 열리는건 아무래도 뚜껑을 열어봐야겠다는 생각은 있지만
현실은 존나 뇌종양 걸릴 투성이더라고.
형은 아직도 이해가안가는게 영어권 안쓰는나라에는 토익,토플 제도가있나본데 그게도대체
왜있는지에대한 의구심이 든다.
언어는 공부도아닌 삶속에서 소통하기위한 작은 수단에 불과한데말이야.
Grammar War 에 가장 열폭하는사람들은 이해가 않가더라고.(이건 영어 어느정도 습득한분들이 별의별 외국세키들이랑
욕배틀 떴을때 많이 알게될거다.)
이글에 비공감하는가이들은 fsism 과는 거리가 아주멀다.
결과적으로 언어로 Communications Exchange 를 승격화 시키기엔 한계점이 있더라고...
문법책 빡빡한거 들고앉아가지고 뭐 부사적 용법이니 이딴거 외우고 있는 놈 치고 외국인앞에서 hello how are you 다음으로 진도나가는 놈들 못봤음 문법은 우리나라 시험낼라고 만든거임 따지고 보면 사기일수도 있음
아 표현이.. 겁나 이상해;; 무슨 말 하는지는 알겠는데 [핡]
한국놈들의 언어 인식 수준은 과거 조선시대 때 한문 딸딸 외워서 과거시험 보던 때랑 별로 달라지지 않았음. 그 당시의 한문, 사서삼경이 이제 영어, 토익, 토플 등으로 바뀌었을 뿐
two semester=duoh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