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이모가 일본어를 아주 최상급까지 마스터를 했드라 ...

맨날 전화통화만 하다가 간만에 서울와서 울집에와서 자구 갔는데(난 혼자 살아요~)


일하는 사람이라 그냥 일본어 배운다는 소리는 들었어도...... 그런가부다 했는데..

좀하다가 방통대 일어과 들어가서 조낸 열심히 하고 그러더니 ;;;; 일어를욜라게 잘함;;; 깜놀..


난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ㅋㅋㅋㅋ
하여간 ......



하는 사람은 뭐든지 한다;;; 라는걸 느꼈음... 요즘은 일본 소설보고....... 통번역을 해볼까어쩔까 이러구 있드만 ;;;;
머 통역 자원봉사다 무슨 행사다 이런건 많이 다니나봄.......;;;;



공부하느거 보니까 듣고 외우고........ 전자사전 들구 댕김서 그때그때듣는거 찾아보고;;;;;;; 보고 외우고 말하고;;;;;;

외국어는 효율이고 나발이고 보니까 무식한게 장땡인듯;;;;;;;;;; ㅜㅜ 반성중......


내가 이모 일본어학습한다구 할때 나두 영어나 할까 그랬는데;;; 그게 벌써 언제야....... 그때부터 영어붙잡고 제대로 익혔음.. 과연 이모만큼 됐을까? 지미;;; 암튼......그랬다구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