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소주제: 현대 영어에서 무엇이 켈트적인가? What is Celtic in modern English usage?
아래에 올랐던 질문<이거 어느 나라 말임? 프랑스어는 아닌 것 같은데>와 관련하여, http://gall.dcinside.com/language/38850
켈트어라는 현대의 단일 언어는 없다. 영국 제도 및 프랑스의 브레타뉴 지방에 남아 있는 \"고대 켈트 어족\"의 분파인 여러 도서 켈트인들의 언어인 아이리쉬, 스코틀랜드 아이리쉬, 망, 웰쉬, 그리고 프랑스 브레타뉴 지방 등지의 사람들이 말하는 각각의 켈트적 언어들이 잔존하였을 뿐이다.
오늘날 사람들이 흔히 켈트적이라고 말하는 것은 다분히 1800년대 이래 켈트 문화 복고운동의 결과일 뿐,
켈트어와는 별반 상관이 없다는 점을 알아 두었으면 좋겠다.
기독교와는 다른 고대적인 드루이드교나 심지어 힌두교적인 하레 크리슈나 등을 통하여 중세기독교-현대과학문명에 대하여 반기를 드는 뉴에이지 종교 문화 운동을 흔히 켈트적이라는 형용사로써 수식하기도 하지만, 이러한 근대-현대적 문화 현상을 고대의 골-켈티베리아-갈라티아 등지의 본래적 켈트어와 등치시키는 것은 근거가 희박한 몽상적 사고를 외부로 투사한 주술적 언어일 뿐이다.
언어 대주제문: 외국어대학교는 명문대학인데, 서울캠퍼스이건, 용인 캠퍼스이건 간에, 학교의 명예에 걸맞는 언행의 수준을 지키지 않으면 명예는 실추된다. 게바리스타 너는 어디 가서 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다닌다고 떠벌이고 다니지 않는 것이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는 현명한 행동지침이다.
나의 어린 시절에 외국어대학교 출신의 스승에게 배운 적이 있었는데, 그분은
1. 학식
2. 매너, 교양
어느 면으로 보더라도 너와는 딴판이었다.
그러니 함부로 학교 이름 내걸고 나다니면서 행동을 함부로 하여 네 모교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네 선배가 지금 너의 언행을 전해 들으시면 낯을 붉히실 것이다.
네가 아무리 \"나는 용인 캠퍼스라 서울 캠퍼스랑은 상관 없습니다\" 변명한다고 그게 통할 것 같은가?
게.다.가.
뻘글 써서 남에게 감사까지 받았다면, 나중에 너의 오류가 드러났을 때,
말 없이 지우고 달아나는 짓은 제발 좀 피해줬으면 좋겠다.
무지를 지적받았을 때 감사히 수용하는 것이 좋은 학교 간 사람들이 통상 보여 주는 행동방식이다.
만약 네가 너의 글을 아무런 해명 없이 지우고 사라지면,
너의 글을 보고 감사했던 질문자나, 너의 글을 보고 오류를 지적한 사람의 글은 공중에 대고 헛소리한 미친 사람의 글처럼 보이지 않겠니?
외국어 대학 출신이면, 제발 외국어대학의 명예에 걸맞는 행동을 보이거라.
그게 명문 대학 다니는 사람의 행동양식이고,
명문대 출신들이 스스로 행동을 단속하고 방정하게행동하여 타의 모범을 보이기에 존중받는 것이다.
네 선배들이 수고하여 쌓아 놓은 네 모교와 네 선배들의 명예를 그토록 값없이 하락시키는 비천한 언행의 어리석음을 자각하고
제발 어른스럽게 행동해 주렴.
나는 네 학교 선배가 아니고, 내가 알던 분은 용인 캠퍼스 생기기 전의 외대생이었지만,
네 선배의 고매하신 모습과 너의 행동은 영 딴판이라 한 마디 안 해 줄 수가 없구나.
혹 너의 행위를 보고 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ㅡ 더 나아가 외국어대학교 전체를 우습게 알아버리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저지르는 사람들이 없으란 법은 없잖아?
그러므로 앞으로는 네가 조심해야겠지?
일단 지적하신 부분은 잘 봤습니다만, 일단 조선시대같은 한국어 안 쓰고 그 다음에 지적하셨으면 좋겠구요, 적어도 님한테는 명예를 실추 시킨다든가 하는 소리 들을 이유는 없네요 그리고, ??? 제 글 지웠던 적 한번도 없는데요? 게다가 저를 뭐 어떻게 아신다고 저의 학식이나 매너를 운운하시는 건지 모르겠네요. 적어도 언갤 안에서는 헌차님 보다는 더 매너있게 행동하고 님처럼 남이랑 말싸움 하고 있고 자기 형세가 불리해지면 도망가고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쪽부터 남 비방하고, 뭐 알아듣지도 못하는 고대 언어같은 영어, 한국어부터 고치시구요. 그리고 뭐, 제가 외대 출신인걸 자랑할려고 하지도 않았구요, 서울캠이랑 구분지으려고 하지도 않았구요. 적어도 사람을 이렇게 글 하나 길게 써가면서 비판 하시려면 그 사람 글을
하나하나 보고 어떤점이 옳은지 틀린지를 찾고 그런 점을 지적해야지, 좋지도 않은 자기 기억들과 선입견으로 그냥 이유없이 남을 비방하시면 안되는 겁니다. 분명히 켈트어 답변은 제가 틀렸겠지요. 하지만, 저는 동영상 사이트에서 켈트라고 써있었고, 답변을 달때도 \'이건 켈트어입니다\'하는 식이 아닌, \'비디오에 그렇게 써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걸 보고 혼자서 흥분해서 이렇게 남의 행동을 피방하는(비판도 아닙니다) 글을 남기신 그쪽이 매너라든가, 그런 쪽에서, 적어도 저에게 뭐라 할 처지는 아닌듯 하네요.\\
일단 글을 남기기 전에, 내가 뭘 하고 있는가, 이게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내가 비판을 하더라도 맞는 말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해서 올리시길 바랍니다. 보니 연세도 꽤 있어보이시는데, 연세가 있으시면 남에게 교훈을 주고 도움이 되는 말을 해야지, 이유없이 남을 비방해서는 안되겠죠? :) 그럼 글 길게 쓰시느라 수고하셨구요. 별로 말 섞기도 싫었는데 댓글을 세개나 달아드린 거에 대해서는 감사하다고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
엥, 지금 켈트어 글 확인해보니, 글이 지워져있네요. 제가 지운거 아니구요. 괜한 오해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F-aQm7Yp9tU
다른 동영상 보니까 켈트어라고 되어있네요.
이게 제가 남겼던 댓글이구요. 제가 지운건 아니네요. 제가 지웠다면, 제 갤로그의 내가 쓴리플에서도 지웠겠죠? :) 괜히 이상한 걸로 딴지 잡으시지 마시고, 뭐 하시는 분이어서 매일 갤러리 와서 뻘짓(전 이말 잘 안 씁니다만, 님이 쓰신말 님께 되돌리는 의미로 쓰겠습니다)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그 시간에 자기 일에나 신경쓰시죠
?????// 스크린샷을 보니깐, 더의심이 가네요. 댓글지웠다는걸 증명하기위해 찍은 스크린샷에 어떻게 제 댓글이 안 지워졌을때가 있죠???? 그전에 찍어놨다고 하면, 어떤 이유로 찍으셨던거죠? 이 글에도 아까 헌차님께 뭐라고 하던 댓글이 하나 있었는데 사라졌네요,. 무슨 댓글이랑 글 지우는 권리 있으신 분인지, 자기 불리한건 다 지우시네요. 뭔지 전 모르겠으나, 지운 댓글도 왠지 자작냄새가 나네요... 베를리너님 등등 여러 분들이 떠나가신 이유를 알겠네요
알긴 뭘 알아? 부정확한 정보를 올려 놓고 남이 곡해하여 감사할 때에는 가만히 있다가, 그릇되었다는 지적을 받으니까 니 댓글이 지워졌는데, 그것을 질문자가 왜 지워? 질문자가 지우려면 자기가 감사인사한 댓글을 지우지? 오히려 자작극을 벌인 것은 네가 아니냐고 의심을 사고도 남을 일이다. 지적받을 만한 짓을 저질렀기에 지적받는데 발끈하여 말을 많이 주저리 읊는다고 네 과실이 덮어질 것 같으냐? 만약 자작극이었다면 너의 자작극이었다는 추론이 더욱 가능성이 높지 않겠니?
??? 제가 뭐 때문에 질문을 하고 답변을 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어이가 없네요; 제가 그깟 무슨 언어인지 대답해 주는 걸로 무슨 명예를 얻자고 혼자 질문하고 혼자 대답하고 합니까?ㅋㅋ 제가 님같은 행동을 한다는 생각은 버리시죠
목각성기 외, 주제에서 벗어난 언급들은 정리해 준다. 앞으로는 스스로 자제할 것. 야만인같이, 교육 못 받은 어린이같이 굴지 말고. 알았나?
자작극이라는 음모론을 제시한 사람은 너지 내가 아니지. 그래서 내가 만약이라는 조건을 달았지 않았나? 옥캄의 면도날에 의거, 가장 간단한 가설로 돌아가 보면, 네 글은 네가 스스로 지운 것이라는 가설이 설득력을 얻는다. 여기에서 내가 어떻게 조건을 달았는지 잘 관찰하면서, 논리적 토론의 진행을 배우고 익혀 보거라.
??? 목각성기님 댓글이 또 지워졌어.. 진짜 뭔가 수상한데...
이것을 못 보았는가! \" 목각성기 외, 주제에서 벗어난 언급들은 정리해 준다. \"
수상하긴 뭐가 수상해? 주제에서 벗어난 글을 내가 본글 작성자의 권한으로서 삭제시킨 것인데? 토론의 가장 기본적인 규칙도 못 지키는 글은 가차없이 삭제하는 것이다. 아직 이런 수준도 모르고 네가 해외에 나간다니 심하게 염려가 되는구나. 가서 많이 배워 와야겠다. 만약 영어권 국가나 적어도 선진국의 대학으로 간다면 이런 원칙을 체득하게 될 것이다. Always stay on topic. 이게 너희들의 뇌로 가능한 사고력을 초월할 정도로 그렇게 어려운 원칙은 아니겠지?
이제보니 이 친구들이 완전히 원시적, 비문명적 야만인들이구만!
주제는 그냥 핑계고, 괜히 자기 불리하게 만들고, 자기의견에 반하는 의견있으면 지워대시는 거 같은데요?
네 글은 나에게 반대하고 있지만 안 지우고 있지 않다는 점을 볼 정도의 지각력을 갖추고 있다면 그런 말은 못 하겠지?
정정: 이중 부정은 단일 부정으로 고쳐 읽어 주시오. 가령 \"안 지우고 있지 않다는\" > \"지우고 있지 않다는 \"
........진짜 시간 많은가보다 .... 이런 글 까지 직접 올리고.......
Did I just read a personal remark from you, Volpone91? I had thought you wished to remain neutral, but it seems now tht you have had a change of policy. Is this your round-about way of notifying that I may safely assume you to share my opponents\' point of view regarding racism and whatnot? Please respond as to your current status on this matter, so that we are clear on our terms of diplomacy.
I need to hear from you before I can decide on Volpone91-specific rules of e-ngagement, so RSVP.
In cas of re-response, I have no other way than to prepare for the worst; I\'m sure you clearly understand what I mean, Volpone91.
correcting type-o: re-response > no-response
Volpone91, let me ask you this. You left a post on my thread without adressing me, but only referring to me in the third person. Do I notice a hint of hostility there? Did I read you right? Then say so like a man, so I know how you should be treated henceforth. Capisce?
별 것 아닌 것 가지고 싸우지 말고, 영어 댓글은 자제 좀 해주셨으면.. 문장도 그리 매끄럽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