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cool 시작하고
1분 정도 지난뒤에 보라 가사가 나오자나 아이스티 나오면서
이부분에
so cool cool
후회는 갖다버려
priceless
잖아
작사가의 으도는
price가 값이 있는이니까 less 붙여서 부정형을 만들자 이건데
priceless 의 뜻은 귀중한 값을 매길수 없는 이거든 전혀 생뚱맞은 의미지
그래서 영어 유의어에도 속해있고 많이 착각하는 분위기 이기도하고.
이거 약간 언밸런스아닌가...
이미 나왓던거 뒷북치는거면 ㅈㅅ..
그냥
엠카보면서 가사뜨는데 문득 이생각이드네
후회는 갖다버려
귀중하니까? 값을매길수 없으니까?
버리자 ? 아니지
후회는 쓸모없고 값어치 없으니까 버리자는 의미겠지.
아니지
적어도 쓸모없는 무가치한을 뜻하는
invaluable 정도는 와줘야 하지 않을까?...
사전에 아무리 찾아바도 priceless가 쓸모없다 라는 식의 의미는 없거든..
괜한거 나불댓다면 아닥하고 지울게 혹시 알고 계신가 하셔서..
원래 한국 노래에 영어 들어가 있는 거 보면 말이 안 되는 문장이 많아.
그렇구나.. 그래도 저건 넘 말이 안되서 문맥상으로도.. 아무리 라임 따진다지만 저건 구석진 표현 구어적 표현 도 없단말이야 즉 어거지로 짜맞출거리가 거의 젅무해.... 코쟁이들이 저거보고 까면 어쩌나싶어서
ㅋㅋㅋㅋ 적절한 지적이네 [핡]
창조한국당/ 코쟁이들 이미 한국 영어 간판 보고 존나 히히덕거리고 있다고 함.
제일 창피한게 티셔츠죠 ㅜㅜㅜ 디자인 하는 사람들이 그냥 막 써대고, 저는 아무생각없이 입고다니다가 제 외국친구가 엄청 웃었던 기억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