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주어 등 유목계 북방민족들의 언어를 들어보면 된소리가 적고 격음이 많아서 그런지 힘찬 북방의 기상이 언어 전반에서 짙게 묻어난다.

따라서 듣기 싫은 한국어 대신 만주어를 새로운 국어로 체택해서 국격을 높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