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 번역해 볼 게요. \"추수감사절까지 하루 거리다.\" 어디 먼 곳으로 여행할 때 시간 공간 표현이 뒤섞여 쓰이는 거죠. 가령 \"Are we there yet?\" \"It\'s just five miles away.\" 혹은 \"Five more minutes!\" 처럼 답할 수 있지요. 이처럼 시간적 관념을 공간적 관념으로 표현한 일종의 공감각 사례가 되겠습니다. ^^ 참고 사항: 5감의 공감각 정의에서는 시간을 흔히 거론하지 않지만 두 개의 다른 감각을 호용하였으므로 공감각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A%B3%B5%EA%B0%90%EA%B0%81
軒車使者(lexico)2011-08-21 16:25
하루 지났다보다는 하루 전이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입니다. \"추수감사절이 딱 하루밖에 안 남았다\"라는 의미로요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16:53
ㄴ 자네는 무슨 소리를 하는 건가? 빈도의 차이가 아니지. 100% 하루 전이라는 뜻이지. 확률적 차이와 절대적 차이도 구분 못 할 거면 가만히 있도록 하여라.
軒車使者(lexico)2011-08-21 17:16
저런 위압적인 말투 진짜 역겹네요. 하게체로 높이는 척 하다가 은근히 해라체로 깔아 뭉게다니.
구타민국(ppark)2011-08-21 20:32
참고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하루 지났다는 쪽이 맞는 것 같습니다. away라는 단어는 자기로부터 멀어지는 걸 뜻하거든요. 추수감사절이 이미 나에게서 하루 만큼 떨어져 있는 상태로 보면 될 겁니다.
구타민국(ppark)2011-08-21 20:35
아니군요. 제가 틀렸네요. 어떤 사람의 블로그에 2006년 11월 22일에 쓴 글 제목이 Thanksgiving is just a day away.였고 그 다음 날인 11월 23일에 추수감사절 준비를 했다는 말이 나오니까, Thanksgiving is just a day away.라는 말에서 a day away는 하루 남았다는 뜻으로 쓰인 겁니다.
질문자가 문자 해독을 스스로 해 보도록 생각할 여지를 남겨 준 것. 여행의 비유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지, 지나치는 것이 아니지. 비유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을 좀 하고 글을 쓰도록. 아무튼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도 좋겠지만, 스스로 잡아 먹는 법을 가르치는 것도 의미 있는 것이다. 그리고 종지부는 빠뜨리지 말고 꼭 써 넣어 주었으면 좋겠다. 명색이 언어 전공자로서 문자 전통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좋겠다.
軒車使者(lexico)2011-08-21 21:26
구타민국은 게리바스타라는 녀석과 나 사이에 개인적 문제거리가 있어서 말투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가고 있으니, 너는 알지도 못 하면서 참견 말 것!
軒車使者(lexico)2011-08-21 21:28
진짜 무슨 말을 하면 무조건 시비만 걸어대니 말을 할 기분이 안나네요 -_-; 익명성의 폐해네요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1:29
진짜 쇼를한다 쇼를해ㅋㅋㅋㅋ
목각성기(hoon0779)2011-08-21 21:34
너가 나에게 시비를 먼저 거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평소에 네가 내게 호전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더라면 내가 네게 까다롭게 굴 필요가 없겠지? 자네가 시비관계를 자청한 것이므로 불평 말 것. 적어도 주민등록증을 보유한, 대한민국 법이 정한 성인 아닌가? 자기 행동의 결과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질 수 있을 만한 나이지. 그지?
軒車使者(lexico)2011-08-21 21:35
목각성기, 너도 외대 출신이면 불필요한 언행을 삼갈 것!
軒車使者(lexico)2011-08-21 21:41
명예는 바로 굴레니까 말이야, 함부로 행동 못 하도록 스스로 옥죄는 길만이 남아 있는 것이다! 알겠어? 주제에 밀착하여 반드시 필요한 말 이외에는 아낄 것. 적어도 외국어대학교라는 이름을 거론했으면, 푼수 짓거리는 말아야겠지? 그 쓰잘 데 없는 ㅋㅋㅋㅋ 짓거리 좀 하지 마. 품위 떨어져!
軒車使者(lexico)2011-08-21 21:44
일단은, 제가 시비를 건 글을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리시구요, 그 시비에 대한 답변을 올리시는 게 더 빠르고 님이 말하는 \'매너\'에 가까울거라 생각합니다만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1:45
이봐요 헌차 아저씨. 난 외대 \'용인\' 안붙이고 말하는건 싫어.같은 학교는 아니니깐... 그리고 여태까지 아저씨가 쓴 리플. 다시한번 생각해봐. 정말로 말 안돼는건 사실인데 말이야.
목각성기(hoon0779)2011-08-21 21:46
버클리 거론이 더 우선인데요 ㅋㅋ 진짜인지도 모르겠으나, 만약에라도 버클리 학생이시면 그렇게 행동해서는 님이 그렇게나 소중히 여기시는 모교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게 그렇게 말이라고 나오는대로 생각도 안하고 족족 써 뱉으시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1:47
\"개인적 문제거리\"? 그건 또 어느나라 말입니까? 게다가 제가 그쪽을 언제 알았다고 개인적 문제고 뭐고가 있나요. 저는 그쪽 신경도 안쓰는데 ㅋㅋ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1:49
I\'m talking about your personal remarks, you moron, for which you owe me an apology, which had be티티er be sincere and forthcoming. I have have already shown you which code of social intercourse you have breached if you are still wondering about what and for what reason! I\'m showing you this for the third time today, Moron!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anguage&no=38850&page=2&bbs=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16
목각성기, 외대 용인캠퍼스 출신답게 한국어 철자를 잘 지켜 주렴. \"안 돼는건\"이 아니라, \"안 되는 건\"이다! 그리고 말 안 되긴 뭐가 말 안 된다는 말인가? 구체적으로 지적해야지, 너같이 붕붕 뜬 주장뿐이면서 구체적 지적 못 하면 바보라는 소리나 듣지 않겠는가? 좀 똑똑한 언행으로 스스로 잘 해 볼 능력은 없는 것인가?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25
well, i can\'t see any problem from my comment, i mean, did i even mention your name on that post? no, i don\'t think so. i guess you just were bored and u just got dramatic about one small mistake, which is not even related with you, and u wrote one post about me, disrespecting me with some silly reasons? lol.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2:26
헐ㅋㅋㅋ 헌자님께서 한국어 철자를 지키는 얘기를 하시니 웃음이 나오네요. 일단 그 조선어부터 어떻게 정리를 하시든지 하고 말씀하시죠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2:27
구체적 지적 못 하는 사람은 정식 토론에서 말 할 자격 없는 것이다. 능력이 충분한 사람이라면, 주장하면서 제시해야 하고, 능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야 할 필요성이나마 인정하면서 사고력, 언어능력이 뒷받침해 주는 사람이라면, 늦게라도 제시하여야 하는 것이고, 이도 저도 아니라면 다만 잠잠히 구경이나 하는 것이 정식 토론의 질서다. 지금 내가 해 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아들을 정도의 지능은 가지고 있겠지, 설마?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30
에효, 말을 맙시다. 무조건 자기가 말 하는 말만 옳다고 하고, 남을 누가 되던지 말도 안되는 이유로 비방하고 씹어서 다 언갤에서 떠나게 하고말 하기 싫어지게 만드는 분하고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보기에 연세도 꽤 있어보이시는 분 같은데, 좀 철 좀 드십시요.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2:33
게바리스타, please repsect proper spelling rules such as capitalization and grammar. Being a language student, you really need to be sensitive to these matters. You made a personal remark on my correcting my own post. Why? And why do you try to deny the fact? Are you ashamed, but too proud to acknowledge? Then you are not emotionally mature enough to engage in linguistic debate. With a childish mind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34
such as yours, you should go somewhere else where you can have your childish ways, but you may not come here to the language forum and pretend to engage in scholarly debate withe the mind of a child. So either you acknowledge your improper behavior of making an unwarranted remark during a serious debate, which you were not a serious participant. Your frivolous behavior was totally uncalled for,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37
1 Poftim! Aici, trebuie să consulţi un medic, dar e foarte prea târziu:)
딴거 필요없고, 난 아저씨가 하는 한국말 못듣겠다ㅈㅈ 하기사 버클리에서 수학했으니 그럴만도 하겠지ㅈㅈ
목각성기(hoon0779)2011-08-21 22:38
and your personal remark on my correcting myself was not appreciated at all. You need to apologize for your misbehavior towards me if you wish to have your status restored as a serious participant on this forum whenever I am concerned. Do you understand the seriousness of the consequences of your childish language?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39
그냥 지금부터 님 포스트는 걍 무시할테니 그런 줄 아쇼. 자기 비방하는 글로 불리해지면 남 댓글 막 지우면서, 어떤 사람 댓글 본인도 모르게 지워진 걸로 괜히 트집잡아서 비방하는 포스팅하고(그것도 왠지 의심쩍은 부분도 있고), 남 얘기는 듣지고 않고, 자기 잘났다고 하고, 그런 태도가 자기 학교(이것도 의심스러움 ㅋㅋ) 명예 실추시키는 줄 모르고 남의 학교 명예나 걱정하시는 분 하고는 말을 안 섞는게 나은 것 같네요.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2:42
무슨, 버클리에서 한국어 학 전공한 중국인인가, 한국어도 무슨 조선어 배워가지고 남 비방하는 댓글이나 써대고, 그런 주제에 남 한국어를 자기가 지적하다니.. 진짜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2:44
게바리스타# bine :)
목각성기(hoon0779)2011-08-21 22:44
저는 사람한테는 사과하지만, 사람이 아닌 생물한테는 사과 안하는 성질이 있어서 제가 만약 잘못 했더라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 수고하시고, 올리시려면 맘대로 저 까는 글 올려 보십쇼. 저는 그냥 무시할테니. 못 참으면 전에 베를리너님 등, 여러분들이 올리셨던 글 다시 가져와서망신 한번 더 드리고요. 수고하십쇼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2:46
너네들 고작 요 정도의 언어 해독력, 논리력, 기타 교양이라는 문화적 이해력 수준이 이토록 낮아가지고 무슨 언어를 전공해? 그것도 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라는 명색이 대한민국 명문 대학에서 말이야? 상당히 자질들이 의심스럽다. 너네들 부자라서 기부입학했어? 왜 독해력이 이토록 낮은 것이야? 이미 알고 있는 것도 개쩔게 낮은 수준이고, 이 점도 기가 막힌데,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는 능력조차 못 갖췄으니, 게다가 태도까지 불량이니, 너네들 나중에 졸업하고서 어떻게 전공 분야의 언어 문화 모국어 사용자들의 세계와 교섭하는 데서 능력을 발휘해 볼 심산인가? 심히 의심스럽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국어대학교 용인 캠퍼스라는 명문대학의 수준이 과연 너희들로서 대표될 만 한 것인가? 나는 그럴 가능성을 크게 의심한다.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46
불리해지면이 아니라, O-F-F -T-OPIC 이 기준이다. 이 점도 이해하고 있지 못 하면 너희는 정말 크게 우려스러운 것이다. This is not about winnning, but it\'s all a matter of prinicple. 이 말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니? 이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아주 간단하고도 선명하고 보편적인 원칙을 알고 있니? 천치 바보들인가? 무교양한 인간들인가? 둘 다인가? What in this whole wide world IS YOUR PROBLEM, EH?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52
수준이고 명문대고 뭐고 용인캠은 거기에 해당 안되니깐 필요없어요. 우리는 우리대로 열심히 살테니깐 아저씨도 마찬가지고^.^ 아저씨도 이제 들어가서 주무세요.
목각성기(hoon0779)2011-08-21 22:52
우리 그냥 저런 사람 무시하죠 ㅋㅋ, 글도 자기 혼자 자화자찬하고 자기만족하는 글 올리고, 다른 사람 글에 디스하는 댓글 써대는 사람하고는 상대할 시간이 아깝습니다
게바리스타(dmsaud2022)2011-08-21 22:54
아 그러셨어요, 게리 배스타드 어린이? As you choose, so you shall be treated.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54
저질들이네. 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도 적응이 안 돼서, 여기 와서 껄렁한 짓이나 일삼는 버릇없는 애들이구나!
軒車使者(lexico)2011-08-21 22:58
앞으로 틀린 소리 하면 나한테건 누구한테건 가차 없는 비판을 각오하거라. 용인에서 적응이 안 됐다면, 여기서는 더욱 적응이 안 되도로고 도와주겠다. 그래야 정상적인 학업으로 돌아갈 격려가 될 테니까. 앞으로 자주 보자. ^^
수자 번역해 볼 게요. \"추수감사절까지 하루 거리다.\" 어디 먼 곳으로 여행할 때 시간 공간 표현이 뒤섞여 쓰이는 거죠. 가령 \"Are we there yet?\" \"It\'s just five miles away.\" 혹은 \"Five more minutes!\" 처럼 답할 수 있지요. 이처럼 시간적 관념을 공간적 관념으로 표현한 일종의 공감각 사례가 되겠습니다. ^^ 참고 사항: 5감의 공감각 정의에서는 시간을 흔히 거론하지 않지만 두 개의 다른 감각을 호용하였으므로 공감각에 해당한다고 봅니다.
http://ko.wikipedia.org/wiki/%EA%B3%B5%EA%B0%90%EA%B0%81
하루 지났다보다는 하루 전이라는 의미로 더 많이 쓰입니다. \"추수감사절이 딱 하루밖에 안 남았다\"라는 의미로요
ㄴ 자네는 무슨 소리를 하는 건가? 빈도의 차이가 아니지. 100% 하루 전이라는 뜻이지. 확률적 차이와 절대적 차이도 구분 못 할 거면 가만히 있도록 하여라.
저런 위압적인 말투 진짜 역겹네요. 하게체로 높이는 척 하다가 은근히 해라체로 깔아 뭉게다니.
참고로 제가 생각하기에는 하루 지났다는 쪽이 맞는 것 같습니다. away라는 단어는 자기로부터 멀어지는 걸 뜻하거든요. 추수감사절이 이미 나에게서 하루 만큼 떨어져 있는 상태로 보면 될 겁니다.
아니군요. 제가 틀렸네요. 어떤 사람의 블로그에 2006년 11월 22일에 쓴 글 제목이 Thanksgiving is just a day away.였고 그 다음 날인 11월 23일에 추수감사절 준비를 했다는 말이 나오니까, Thanksgiving is just a day away.라는 말에서 a day away는 하루 남았다는 뜻으로 쓰인 겁니다.
http://www.nickschweitzer.net/CategoryView%2Ccategory%2CCarnival%2Bof%2Bthe%2BBadger.aspx
헌차사차님이 위에 하루 전인지 지났는지 안쓰셨길래 추가했을 뿐이니 흥분하시지는 마시죠
질문자의 질문에 똑바로 대답하지도 않고 동문서답 하실거면 그쪽이야말로 가만히 있으시죠?
질문자가 문자 해독을 스스로 해 보도록 생각할 여지를 남겨 준 것. 여행의 비유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지, 지나치는 것이 아니지. 비유의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을 좀 하고 글을 쓰도록. 아무튼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도 좋겠지만, 스스로 잡아 먹는 법을 가르치는 것도 의미 있는 것이다. 그리고 종지부는 빠뜨리지 말고 꼭 써 넣어 주었으면 좋겠다. 명색이 언어 전공자로서 문자 전통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면 좋겠다.
구타민국은 게리바스타라는 녀석과 나 사이에 개인적 문제거리가 있어서 말투가 사람마다 다르게 나가고 있으니, 너는 알지도 못 하면서 참견 말 것!
진짜 무슨 말을 하면 무조건 시비만 걸어대니 말을 할 기분이 안나네요 -_-; 익명성의 폐해네요
진짜 쇼를한다 쇼를해ㅋㅋㅋㅋ
너가 나에게 시비를 먼저 거니까 이런 일이 발생하는 것이다. 평소에 네가 내게 호전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았더라면 내가 네게 까다롭게 굴 필요가 없겠지? 자네가 시비관계를 자청한 것이므로 불평 말 것. 적어도 주민등록증을 보유한, 대한민국 법이 정한 성인 아닌가? 자기 행동의 결과에 대하여 모든 책임을 질 수 있을 만한 나이지. 그지?
목각성기, 너도 외대 출신이면 불필요한 언행을 삼갈 것!
명예는 바로 굴레니까 말이야, 함부로 행동 못 하도록 스스로 옥죄는 길만이 남아 있는 것이다! 알겠어? 주제에 밀착하여 반드시 필요한 말 이외에는 아낄 것. 적어도 외국어대학교라는 이름을 거론했으면, 푼수 짓거리는 말아야겠지? 그 쓰잘 데 없는 ㅋㅋㅋㅋ 짓거리 좀 하지 마. 품위 떨어져!
일단은, 제가 시비를 건 글을 스크린샷을 찍어서 올리시구요, 그 시비에 대한 답변을 올리시는 게 더 빠르고 님이 말하는 \'매너\'에 가까울거라 생각합니다만
이봐요 헌차 아저씨. 난 외대 \'용인\' 안붙이고 말하는건 싫어.같은 학교는 아니니깐... 그리고 여태까지 아저씨가 쓴 리플. 다시한번 생각해봐. 정말로 말 안돼는건 사실인데 말이야.
버클리 거론이 더 우선인데요 ㅋㅋ 진짜인지도 모르겠으나, 만약에라도 버클리 학생이시면 그렇게 행동해서는 님이 그렇게나 소중히 여기시는 모교의 명예를 실추시키지 않게 그렇게 말이라고 나오는대로 생각도 안하고 족족 써 뱉으시면 안된다고 생각되네요
\"개인적 문제거리\"? 그건 또 어느나라 말입니까? 게다가 제가 그쪽을 언제 알았다고 개인적 문제고 뭐고가 있나요. 저는 그쪽 신경도 안쓰는데 ㅋㅋ
I\'m talking about your personal remarks, you moron, for which you owe me an apology, which had be티티er be sincere and forthcoming. I have have already shown you which code of social intercourse you have breached if you are still wondering about what and for what reason! I\'m showing you this for the third time today, Moron!
http://gall.dcinside.com/list.php?id=language&no=38850&page=2&bbs=
목각성기, 외대 용인캠퍼스 출신답게 한국어 철자를 잘 지켜 주렴. \"안 돼는건\"이 아니라, \"안 되는 건\"이다! 그리고 말 안 되긴 뭐가 말 안 된다는 말인가? 구체적으로 지적해야지, 너같이 붕붕 뜬 주장뿐이면서 구체적 지적 못 하면 바보라는 소리나 듣지 않겠는가? 좀 똑똑한 언행으로 스스로 잘 해 볼 능력은 없는 것인가?
well, i can\'t see any problem from my comment, i mean, did i even mention your name on that post? no, i don\'t think so. i guess you just were bored and u just got dramatic about one small mistake, which is not even related with you, and u wrote one post about me, disrespecting me with some silly reasons? lol.
헐ㅋㅋㅋ 헌자님께서 한국어 철자를 지키는 얘기를 하시니 웃음이 나오네요. 일단 그 조선어부터 어떻게 정리를 하시든지 하고 말씀하시죠
구체적 지적 못 하는 사람은 정식 토론에서 말 할 자격 없는 것이다. 능력이 충분한 사람이라면, 주장하면서 제시해야 하고, 능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그래야 할 필요성이나마 인정하면서 사고력, 언어능력이 뒷받침해 주는 사람이라면, 늦게라도 제시하여야 하는 것이고, 이도 저도 아니라면 다만 잠잠히 구경이나 하는 것이 정식 토론의 질서다. 지금 내가 해 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아들을 정도의 지능은 가지고 있겠지, 설마?
에효, 말을 맙시다. 무조건 자기가 말 하는 말만 옳다고 하고, 남을 누가 되던지 말도 안되는 이유로 비방하고 씹어서 다 언갤에서 떠나게 하고말 하기 싫어지게 만드는 분하고 무슨 얘기를 하겠습니까. 보기에 연세도 꽤 있어보이시는 분 같은데, 좀 철 좀 드십시요.
게바리스타, please repsect proper spelling rules such as capitalization and grammar. Being a language student, you really need to be sensitive to these matters. You made a personal remark on my correcting my own post. Why? And why do you try to deny the fact? Are you ashamed, but too proud to acknowledge? Then you are not emotionally mature enough to engage in linguistic debate. With a childish mind
such as yours, you should go somewhere else where you can have your childish ways, but you may not come here to the language forum and pretend to engage in scholarly debate withe the mind of a child. So either you acknowledge your improper behavior of making an unwarranted remark during a serious debate, which you were not a serious participant. Your frivolous behavior was totally uncalled for,
1 Poftim! Aici, trebuie să consulţi un medic, dar e foarte prea târziu:) 딴거 필요없고, 난 아저씨가 하는 한국말 못듣겠다ㅈㅈ 하기사 버클리에서 수학했으니 그럴만도 하겠지ㅈㅈ
and your personal remark on my correcting myself was not appreciated at all. You need to apologize for your misbehavior towards me if you wish to have your status restored as a serious participant on this forum whenever I am concerned. Do you understand the seriousness of the consequences of your childish language?
그냥 지금부터 님 포스트는 걍 무시할테니 그런 줄 아쇼. 자기 비방하는 글로 불리해지면 남 댓글 막 지우면서, 어떤 사람 댓글 본인도 모르게 지워진 걸로 괜히 트집잡아서 비방하는 포스팅하고(그것도 왠지 의심쩍은 부분도 있고), 남 얘기는 듣지고 않고, 자기 잘났다고 하고, 그런 태도가 자기 학교(이것도 의심스러움 ㅋㅋ) 명예 실추시키는 줄 모르고 남의 학교 명예나 걱정하시는 분 하고는 말을 안 섞는게 나은 것 같네요.
무슨, 버클리에서 한국어 학 전공한 중국인인가, 한국어도 무슨 조선어 배워가지고 남 비방하는 댓글이나 써대고, 그런 주제에 남 한국어를 자기가 지적하다니.. 진짜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게바리스타# bine :)
저는 사람한테는 사과하지만, 사람이 아닌 생물한테는 사과 안하는 성질이 있어서 제가 만약 잘못 했더라도 그렇게는 못하겠네요 :) 수고하시고, 올리시려면 맘대로 저 까는 글 올려 보십쇼. 저는 그냥 무시할테니. 못 참으면 전에 베를리너님 등, 여러분들이 올리셨던 글 다시 가져와서망신 한번 더 드리고요. 수고하십쇼
너네들 고작 요 정도의 언어 해독력, 논리력, 기타 교양이라는 문화적 이해력 수준이 이토록 낮아가지고 무슨 언어를 전공해? 그것도 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라는 명색이 대한민국 명문 대학에서 말이야? 상당히 자질들이 의심스럽다. 너네들 부자라서 기부입학했어? 왜 독해력이 이토록 낮은 것이야? 이미 알고 있는 것도 개쩔게 낮은 수준이고, 이 점도 기가 막힌데, 새로운 정보를 수용하는 능력조차 못 갖췄으니, 게다가 태도까지 불량이니, 너네들 나중에 졸업하고서 어떻게 전공 분야의 언어 문화 모국어 사용자들의 세계와 교섭하는 데서 능력을 발휘해 볼 심산인가? 심히 의심스럽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외국어대학교 용인 캠퍼스라는 명문대학의 수준이 과연 너희들로서 대표될 만 한 것인가? 나는 그럴 가능성을 크게 의심한다.
불리해지면이 아니라, O-F-F -T-OPIC 이 기준이다. 이 점도 이해하고 있지 못 하면 너희는 정말 크게 우려스러운 것이다. This is not about winnning, but it\'s all a matter of prinicple. 이 말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니? 이 짧은 문장 속에 담긴 아주 간단하고도 선명하고 보편적인 원칙을 알고 있니? 천치 바보들인가? 무교양한 인간들인가? 둘 다인가? What in this whole wide world IS YOUR PROBLEM, EH?
수준이고 명문대고 뭐고 용인캠은 거기에 해당 안되니깐 필요없어요. 우리는 우리대로 열심히 살테니깐 아저씨도 마찬가지고^.^ 아저씨도 이제 들어가서 주무세요.
우리 그냥 저런 사람 무시하죠 ㅋㅋ, 글도 자기 혼자 자화자찬하고 자기만족하는 글 올리고, 다른 사람 글에 디스하는 댓글 써대는 사람하고는 상대할 시간이 아깝습니다
아 그러셨어요, 게리 배스타드 어린이? As you choose, so you shall be treated.
저질들이네. 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도 적응이 안 돼서, 여기 와서 껄렁한 짓이나 일삼는 버릇없는 애들이구나!
앞으로 틀린 소리 하면 나한테건 누구한테건 가차 없는 비판을 각오하거라. 용인에서 적응이 안 됐다면, 여기서는 더욱 적응이 안 되도로고 도와주겠다. 그래야 정상적인 학업으로 돌아갈 격려가 될 테니까. 앞으로 자주 보자. ^^
미친새끼 또 시동거네ㅋㅋㅋㅋㅋㅋ 정신병 또 도진듯.
근거없이 미친 언급하는 넘이 가장 미친 놈이다. 개자식 미친 새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