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권에서 수요가 제일 많은 외국어는 뭐냐?
ㅁㄴㄹ(14.45)
2011-08-2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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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경우 히스패닉때문에 스페인어가 중요할겁니다. 몇년전, 플로리다주였나, 스페인어를 못하면 거주조차 못한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었습니다.
영국의 경우 프랑스어,독일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와 같은 유럽에서 쓰이는 언어들이 중요할겁니다.
영미권에서 전통적으로 제 1외국어는 사실상 프랑스어. 미국내 히스패닉이 많아지면서 스페인어가 많이 득세했으나, 아직까지 동북부나 중상류층 이상은 전통적으로 불어를 선호하는 분위기. 영국은 불어가 사실상 제 1외국어. 캐나다는 퀘벡 때문에 영어권 주에서는 불어 필수화. 호주 등도 요즘 중국어가 뜬다고 하나 아직까지는 불어가 제 1외국어. 미국 내 SAT 외국어 선택은 프랑스어와 스페인어가 대부분.
사실 영미권은 프랑스어....영국은 압도적으로 프랑스어 배우는 인구가 많고, 캐나다는 이중언어 정책으로 공무원은 물론 나중에 취업이나 높은 지위에 오를려면 불어가 거의 필수라고 들었고, 호주나 뉴질랜드에서도 외국어로 프랑스어를 제일 많이 선택함 ㅇㅅㅇ 다만 미국은 히스패닉 유입때문에 스페인어를 프랑스어보다 더 많이 배우는듯 ㅋ플로리다, 텍사스, 캘리포니아 이런 남부및 서부 지역은 스페인어가 완전 득세, 반면 히스패닉 영향좀 없는 중북부나 뉴잉글랜드쪽은 프랑스어 많이 배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