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만화책에서 이 표현을 봤을 때는 그러려니 했거든
걔네는 훈독이 있고 음독이 있으니까... 시적허용의 일종으로 뜻이 비슷한데 평소에 안 쓰는 다른 단어로 읽는 경우도 있다고 알고 있거든

근데 요새는 우리말에서도 무분별하게 활용하고 있는 것 같아
아무 단어나 막 갖다붙여서 억지스럽고.. 아마추어 랩퍼의 라임을 위한 랩을 듣는 느낌이랄까.

뭐 그냥 그렇다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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