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착오. 너희가 가해자이면서 무슨 프라하의 봄비유? 내가 정확한 비유를 들어 주겠다. 2차세계대전 끝났는데, 나치즘 독일 헌법에 불법임이 명문화됐는데. 아직도 히틀러 인종주의를 부활시키자고 명태머리 올리고 나다니는 스킨헤드 머저리들 꼴이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가 벌써 22 년 지났는데, 동서독 오가는 사람 멀리서 저격해 죽이자는 테러리스트 꼴이다. 이제 그런 스나이퍼는 독일군의 저예병이 아니라, 단지 잡범일 뿐이다. 프라하의 봄은 이제 오고 있다. 언갤에서, 아니 디시 여러 갤에서, 인종주의적 패악질이 소멸하는 날, 그 날이 바로 첫 봄날이 될 것이다. 봄은 오고야 만다. 그러나 너희들이 꿈꾸는 야만과 증오가 오락거리로 횡행하는 세상과는 정반대임을 깨달을 일이다. 차사~!
軒車使者(lexico)2011-08-25 23:03
선진적 자본 개방주의를 추진하던 옐친에 항거한 군부의 쿠데타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음을 상기할 일이다. 역사는 전진하지, 전체주의, 지역주의로 후퇴하지 않는다. 그것은 세계경제질서가 붕괴한 공상과학 소설 속에서나 나오는 망상적 세계관일 뿐이다. 역사는 앞으로 전진할 뿐이다, 차사~!
軒車使者(lexico)2011-08-25 23:06
ㄴto.헌차사자 -님은 디씨에 안 맞는 것 같음. 그래서 사람들이 싫어하는지도 모르겠음. 지식(?)을 뽐내기엔 더 좋은 곳들이 많음. 그럼 이만.
이대나온남자(eastfar)2011-08-25 23:13
차사야,너는 탈갤해야돼.
이학기되었음(fonetica)2011-08-25 23:32
ㅇㅇ
Tongireth(fude5278)2011-08-25 23:43
소시오패스가 괜히 소시오패스가 아니랑께요
Tongireth(fude5278)2011-08-25 23:43
솔직히 그동안 문자써가며 남들 까고 날뛰는거, 타인(b모씨)을 매도하는 꼴 보기 싫어서 헌차사자가 국어에서 틀린 부분 몇군데 물어 뜯으며놀이식으로 장난감 같이 갖고 놀았는데 이 글에 달린 그의 애처로운(?) 혹은 진지한-_-; 리플을 보니 동정심마저 생기려고 한다. 꽤 많은 수의 갤러들에게서 미움을 받으며 컴퓨터 앞에서 리플 작성하는 나이든 한 사내의 작은 뒷모습이란...... 역시 밤은 너무 감성적이 되어서 싫다.ㅋㅋㅋㅋㅋㅋ
이대나온남자(eastfar)2011-08-25 23:46
입법되지 않은 선거와 투표는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안니하였으므로, 불법적이고 따라서 법적 근거와 사회적 효력이 전무할 뿐이다. 대표적 경우로 미국 1960년대 초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주도한 인권 대행진 이전 남부에서 행해진 흑인에 대한 린치 등 가혹행위를 들 수 있다. 분명 당시 남부 지역 사회에서 모종의 합의가 이루어졌고 이들은 이 합의를 실천에 옮겼다. 그러나 법적 근거가 전혀 없었으며, 오히려 1776년 제정되고 적법 절차를 거쳐 개정된 미합중국의 헙법에 명시된 기본권을 침해한 불법행위였다. 이로 본다면 아무리 일부 인사들의 합의가 있었다 하더라도 법적인 근거가 없는 선거와 투표는 법적 근거가 없고 검증되니 않는 불법 선거일 뿐이다. 독어 공부하느라 인문학 사회학 소홀히 한 공대 지망생은 알겠는가?
저도 동감이랑게
ㅋㅋ글복구 신청 글하나로 다시 쿠데타가 가능하당께
시대착오. 너희가 가해자이면서 무슨 프라하의 봄비유? 내가 정확한 비유를 들어 주겠다. 2차세계대전 끝났는데, 나치즘 독일 헌법에 불법임이 명문화됐는데. 아직도 히틀러 인종주의를 부활시키자고 명태머리 올리고 나다니는 스킨헤드 머저리들 꼴이다.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지가 벌써 22 년 지났는데, 동서독 오가는 사람 멀리서 저격해 죽이자는 테러리스트 꼴이다. 이제 그런 스나이퍼는 독일군의 저예병이 아니라, 단지 잡범일 뿐이다. 프라하의 봄은 이제 오고 있다. 언갤에서, 아니 디시 여러 갤에서, 인종주의적 패악질이 소멸하는 날, 그 날이 바로 첫 봄날이 될 것이다. 봄은 오고야 만다. 그러나 너희들이 꿈꾸는 야만과 증오가 오락거리로 횡행하는 세상과는 정반대임을 깨달을 일이다. 차사~!
선진적 자본 개방주의를 추진하던 옐친에 항거한 군부의 쿠데타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음을 상기할 일이다. 역사는 전진하지, 전체주의, 지역주의로 후퇴하지 않는다. 그것은 세계경제질서가 붕괴한 공상과학 소설 속에서나 나오는 망상적 세계관일 뿐이다. 역사는 앞으로 전진할 뿐이다, 차사~!
ㄴto.헌차사자 -님은 디씨에 안 맞는 것 같음. 그래서 사람들이 싫어하는지도 모르겠음. 지식(?)을 뽐내기엔 더 좋은 곳들이 많음. 그럼 이만.
차사야,너는 탈갤해야돼.
ㅇㅇ
소시오패스가 괜히 소시오패스가 아니랑께요
솔직히 그동안 문자써가며 남들 까고 날뛰는거, 타인(b모씨)을 매도하는 꼴 보기 싫어서 헌차사자가 국어에서 틀린 부분 몇군데 물어 뜯으며놀이식으로 장난감 같이 갖고 놀았는데 이 글에 달린 그의 애처로운(?) 혹은 진지한-_-; 리플을 보니 동정심마저 생기려고 한다. 꽤 많은 수의 갤러들에게서 미움을 받으며 컴퓨터 앞에서 리플 작성하는 나이든 한 사내의 작은 뒷모습이란...... 역시 밤은 너무 감성적이 되어서 싫다.ㅋㅋㅋㅋㅋㅋ
입법되지 않은 선거와 투표는 적법 절차를 거치지 안니하였으므로, 불법적이고 따라서 법적 근거와 사회적 효력이 전무할 뿐이다. 대표적 경우로 미국 1960년대 초 마틴 루터 킹 목사가 주도한 인권 대행진 이전 남부에서 행해진 흑인에 대한 린치 등 가혹행위를 들 수 있다. 분명 당시 남부 지역 사회에서 모종의 합의가 이루어졌고 이들은 이 합의를 실천에 옮겼다. 그러나 법적 근거가 전혀 없었으며, 오히려 1776년 제정되고 적법 절차를 거쳐 개정된 미합중국의 헙법에 명시된 기본권을 침해한 불법행위였다. 이로 본다면 아무리 일부 인사들의 합의가 있었다 하더라도 법적인 근거가 없는 선거와 투표는 법적 근거가 없고 검증되니 않는 불법 선거일 뿐이다. 독어 공부하느라 인문학 사회학 소홀히 한 공대 지망생은 알겠는가?
ㄴ병시나 그럼 학교에서부터 불법을 가르치냐 ㅗㅗ 맞춤법이나 제대로 맞춰써 짱깨야
헌차=탈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