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그러니까 돈하고 상관없는 인문학적 호기심이라면 모를까

현실적으론 아무런 이득이 없다고 봄


독일이던 프랑스던 스페인(남미포함)이던
그 나라에서 비즈니스 할 정도의 인간이라면 다 영어를 할 줄 안다

실제로들 업무도 다 영어로 진행한다
서로간에게 둘 다 외국어인 영어로 계약서 쓰고 얘기하는 쪽이 오해가 적다고 보는 경우가 대다수임


솔직한 말로 독일이나 프랑스 쪽 대학 나온다고 해서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인문사회학 쪽으로 보면 박사 따고 와도 차고 넘치는 잉여가 바로 독일과 프랑스 유학파들임

박사도 그런데 그냥 독일, 프랑스에서 학부만 졸업하고 오면 아무 의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