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론 아무런 이득이 없다고 봄
독일이던 프랑스던 스페인(남미포함)이던
그 나라에서 비즈니스 할 정도의 인간이라면 다 영어를 할 줄 안다
실제로들 업무도 다 영어로 진행한다
서로간에게 둘 다 외국어인 영어로 계약서 쓰고 얘기하는 쪽이 오해가 적다고 보는 경우가 대다수임
솔직한 말로 독일이나 프랑스 쪽 대학 나온다고 해서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니고
인문사회학 쪽으로 보면 박사 따고 와도 차고 넘치는 잉여가 바로 독일과 프랑스 유학파들임
박사도 그런데 그냥 독일, 프랑스에서 학부만 졸업하고 오면 아무 의미없음
언어적 실용성으로만 보면 그렇겠지. 시야를 좀 넓게 가ㅈ셈여
러시아사람들 영어 진짜 못하는데...
스페인어가 아니라도 영어 또한 유럽언어임 -ㅅ-. 비즈니스 한다면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영어를 다 할 줄 암. 그러나 그렇다고 주장할 것이라면 비즈니스 하지 않는 이상 영어도 별 도움 안 됨. 그리고 비즈니스 하는데도 영어 못하는 사람 만나면 망함.
지랄한다. 그럼 블리자드가 뭐하러 스타2 현지화에 그렇게 공을 들였을까?
독일도 시장이고 프랑스도 시장이고 남미도 시장인데 그럼 판촉 홍포 영업 전체를 영어로 해서 잘도 먹히겠다?
국제 회의장에 나오는 상류층은 거의 불어 중국에 영어는 기본이지
영어로만 올킬하는 시대는 갔습니다 호갱님
어떤 의도인지 알겠음. 67%정도 동의한다.
남미 영어 못하는 사람 너무 많음... 스페인도 그렇게 많은지 요새들어 처음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