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지적 웃음 선사하는 귀중한 글. 펌? 답: 발산하는 조화진동자라 부를 수 있다. 조화진동은 자연계에서 흔히 손실, 평형, 혹은 발산하는 것이 관찰된다. “조화진동자(調和振動子, harmonic oscillator)는 고전역학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계 중의 하나로, 평형점에서 물체가 이동했을 때, 훅의 법칙에 의한 복원력 F = − kx 을 받는 계이다. 여기서 k는 양의 상수이다. 만약, F가 계에 작용하는 유일한 힘이라면 이 진동자를 단순조화진동자(simple harmonic oscillator)라 한다. (계속)
軒車使者(lexico)2011-08-27 12:02
이 계의 운동은, 진폭과 진동수가 일정한 사인 모양 진동을 보여준다. 속도에 비례하는 마찰력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 진동자를 감쇠진동자(damped oscillator)라 한다. 이 경우에는, 마찰이 없는 경우에 비해 진동수가 작아지고 진폭 또한 시간에 따라 점점 줄어드는 운동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마찰력이 아닌 다른 외력이 이 계에 작용하는 경우에는 이 진동자를 강제진동자(forced oscillator)라 한다.” 상기와 같은 물리적 모델을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려면 몇 가지 변수와 전제 및 가설 조건을 더해야겠지만, 큰 그림은 대략 이랗다고 봅니다. 하 하
軒車使者(lexico)2011-08-27 12:03
처량한 뒈짐이라 하여 장난기가 태양 가득히 메운 표정이 극한의 부조리를 느끼하게 느끼게 하여 줍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은 정상적 죽음이 아닌 자살로서, 한국 최고위 공직인 대통력직에 대한 마지막 일격으로 대단한 문학적 성취라고 봅니다. 우리의 나태하고 식상케하는 상식에 최후의 모독을 가함으로써, 그는 우리로 하여금 21세기형 문학 노벨상을 반드시 따야 한다는 정신적 계몽의 매를 맞은 것이죠. 노벨문학상은 개뿔이고요. 하 하
軒車使者(lexico)2011-08-27 12:09
맞은 > 때린
軒車使者(lexico)2011-08-27 12:09
질문이 기대하던 선문답같은 쪽으로 복귀시켜야 한다는 도덕적 압박감에서. 혹시 \"극과 극은 통한다\" 라든가 \"애들 마음은 할아버지가 잘 안다\" 뭐 이런 거 아닐까요? 그거보다는 인간의 기억은 단기기억이기에 역사의 전철은 반드시 반복된다. 긴 주기라기 보다는 짧은 주기로 반복한다는 강한 압박감을 느낀 듯 대단히 조급하게, 마치도 절정에 가까이 다가갔음을 직감하여 가일층 빨리 반복하는 발정오른수컷처럼 급히 반복한다. 하 하
軒車使者(lexico)2011-08-27 12:15
글이랑 상관없는 똥플싸네
Goethe-Institut(pkb2169)2011-08-27 12:19
에잇, 재미 없어. 기냥 이렇게 말합시다. 뇌쇄적 음으로 인한 쇠뇌 맞은 양의 조화 (陰陽之造化) 로쇠 (老衰), 차사(嗟辭)~! 역시(亦始) 문자(文字) 쓰니까(用故) 간결함이(簡潔含伊) 좋은네(助恩惠)~!
軒車使者(lexico)2011-08-27 12:23
조화진동 맞고만, 무식 괴테는 모르면 가만 있기다?
軒車使者(lexico)2011-08-27 12:24
혼자서 몇개를 싸놓은겨
ds(222.96)2011-08-27 12:34
글이랑 상관없는 똥플 싸네(2)
어디사는누구(halyongs)2011-08-27 12:34
오오 한글로 쓰였지만 외국어같다
Lahko noč(deedeecb)2011-08-27 13:01
ㄴ그것이 바하사찌아찌아
Goethe-Institut(pkb2169)2011-08-27 13:03
병들, 이게 현재 너희의 미개한 한국어를 국복하고 탄생할 21세기형 첨단 한국어다, 개병~!
軒車使者(lexico)2011-08-27 13:08
헌차氏,저랑 같이 강원도 정선에 가시죠?
이학기되었음(fonetica)2011-08-27 14:27
이학기, 너 병신짓거리 계속 할래, 또라이야?
軒車使者(lexico)2011-08-27 20: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때는 심복이었던 친구를 이제 까고 있는 똥차의 상황이 그저 우스울 뿐이다
Primetime(astate)2011-08-27 22:30
때린도 틀린 표현이죠. 우리로 하여금 계몽의 매를 맞게 하다가 더욱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이것이 조선족들의 한계인가요? \"이게 현재 너희의 미개한 한국어를 국복하고 탄생할 21세기형 첨단 한국어다\" 와 같은 망발을 지껄이기전에 국문법부터 다시 공부하셔야 겠어요. 한국에서 중학교 수준의 국어만 이수했어도 범하지 않았을 지극히 초등적인 오류를 범하셨네요...
간만에 지적 웃음 선사하는 귀중한 글. 펌? 답: 발산하는 조화진동자라 부를 수 있다. 조화진동은 자연계에서 흔히 손실, 평형, 혹은 발산하는 것이 관찰된다. “조화진동자(調和振動子, harmonic oscillator)는 고전역학에서 다루는 기본적인 계 중의 하나로, 평형점에서 물체가 이동했을 때, 훅의 법칙에 의한 복원력 F = − kx 을 받는 계이다. 여기서 k는 양의 상수이다. 만약, F가 계에 작용하는 유일한 힘이라면 이 진동자를 단순조화진동자(simple harmonic oscillator)라 한다. (계속)
이 계의 운동은, 진폭과 진동수가 일정한 사인 모양 진동을 보여준다. 속도에 비례하는 마찰력이 존재하는 경우에는 이 진동자를 감쇠진동자(damped oscillator)라 한다. 이 경우에는, 마찰이 없는 경우에 비해 진동수가 작아지고 진폭 또한 시간에 따라 점점 줄어드는 운동을 보인다. 마지막으로, 마찰력이 아닌 다른 외력이 이 계에 작용하는 경우에는 이 진동자를 강제진동자(forced oscillator)라 한다.” 상기와 같은 물리적 모델을 구체적으로 적용해 보려면 몇 가지 변수와 전제 및 가설 조건을 더해야겠지만, 큰 그림은 대략 이랗다고 봅니다. 하 하
처량한 뒈짐이라 하여 장난기가 태양 가득히 메운 표정이 극한의 부조리를 느끼하게 느끼게 하여 줍니다. 그러나 그의 죽음은 정상적 죽음이 아닌 자살로서, 한국 최고위 공직인 대통력직에 대한 마지막 일격으로 대단한 문학적 성취라고 봅니다. 우리의 나태하고 식상케하는 상식에 최후의 모독을 가함으로써, 그는 우리로 하여금 21세기형 문학 노벨상을 반드시 따야 한다는 정신적 계몽의 매를 맞은 것이죠. 노벨문학상은 개뿔이고요. 하 하
맞은 > 때린
질문이 기대하던 선문답같은 쪽으로 복귀시켜야 한다는 도덕적 압박감에서. 혹시 \"극과 극은 통한다\" 라든가 \"애들 마음은 할아버지가 잘 안다\" 뭐 이런 거 아닐까요? 그거보다는 인간의 기억은 단기기억이기에 역사의 전철은 반드시 반복된다. 긴 주기라기 보다는 짧은 주기로 반복한다는 강한 압박감을 느낀 듯 대단히 조급하게, 마치도 절정에 가까이 다가갔음을 직감하여 가일층 빨리 반복하는 발정오른수컷처럼 급히 반복한다. 하 하
글이랑 상관없는 똥플싸네
에잇, 재미 없어. 기냥 이렇게 말합시다. 뇌쇄적 음으로 인한 쇠뇌 맞은 양의 조화 (陰陽之造化) 로쇠 (老衰), 차사(嗟辭)~! 역시(亦始) 문자(文字) 쓰니까(用故) 간결함이(簡潔含伊) 좋은네(助恩惠)~!
조화진동 맞고만, 무식 괴테는 모르면 가만 있기다?
혼자서 몇개를 싸놓은겨
글이랑 상관없는 똥플 싸네(2)
오오 한글로 쓰였지만 외국어같다
ㄴ그것이 바하사찌아찌아
병들, 이게 현재 너희의 미개한 한국어를 국복하고 탄생할 21세기형 첨단 한국어다, 개병~!
헌차氏,저랑 같이 강원도 정선에 가시죠?
이학기, 너 병신짓거리 계속 할래, 또라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때는 심복이었던 친구를 이제 까고 있는 똥차의 상황이 그저 우스울 뿐이다
때린도 틀린 표현이죠. 우리로 하여금 계몽의 매를 맞게 하다가 더욱 정확한 표현이겠네요. 이것이 조선족들의 한계인가요? \"이게 현재 너희의 미개한 한국어를 국복하고 탄생할 21세기형 첨단 한국어다\" 와 같은 망발을 지껄이기전에 국문법부터 다시 공부하셔야 겠어요. 한국에서 중학교 수준의 국어만 이수했어도 범하지 않았을 지극히 초등적인 오류를 범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