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세계공용어라고 따로 정해진건 없지만, 영어가 세계어 구실을 하는건 사실이니까 이부분은 딴지 걸지말고

일단 우리나라의 경우 외국인을 만나면 당연히 영어로 대화하는걸로 생각하고 있고

외국어1순위는 당연히 영어, 누구나 영어공부의 필요성에대해 공감하고 있음.


문득 드는 의문인데 그럼 영어를 잘 인정안하는 국가도 있는지가 궁금함.

예를들어 외국인을 만나도 당연히 자국어로 대화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영어따위 어따가 써?

이런나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