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 영어가 원래 게르만적인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오해할 수 있는데
사실 미국식 영어가 변화하지 않고 굴리는 발음 역시 중세 이후로 유지하고 있다.
영국식 영어는 하층민의 영향을 받아서 굴리는 발음이 사라져 버림.
스페인어도 스페인보다 남미에서 쓰는 스페인어가 더 옛스럽고
퀘백의 프랑스어가 지금 프랑스인이 쓰는 프랑스어보다 더 옛스럽다.
즉 지금 본국에서 쓰는 언어들은 음운변화가 심한 반면 식민지에서 쓰는 언어는
예전 모습을 유지하는 보수성을 보임.
캐나다 퀘백불어는 16세기 불어라는 평을 듣죠. 다만 프랑스 현지인들은 \"혀짧은 지진아가 내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음.,
아닌데 한국에서 말하는 (서부)미국식영어라는 것이 흑인들영어라서. 교육받지 않고 줏어듣는 대로 배웠던 노예들이 하던 발음이라서 문법고 ㅏ발음이 정식 영어에 비해 두루뭉실하지. 뉴올리언즈 흑인영어 발음이 서부로 전파되어서 그 꼬라지가 된건데. 조낸 천한 발음이라는거.
그냥 유성음, 무성음 잘 지키고, IPA발음기호, 연음규칙을 잘 지키면 어느 정도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영어 특유의 리듬이랑 액센트도 중요하긴 함. 근데 보니까 리듬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 듯.
저는 영국영어를 좋아한당게
나부르 는줄알앗네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