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용론이 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듦

옛날엔 주로 한자 썼었지만
박정희 정권 시절때 한자가 폐지되면서

거의 안쓰고 있는 추세지..
지하철역이나 그런데만 한자를 병기로 표기하고 있을뿐 쓰는 사람은 아무도 없지

글고
글로벌이라고 외국어를 남발하면서
외국어 발음으로 된 한글을 쓰다보니
접하다보면

예를 들어
(주식회사-> 코퍼레이션)
(수영장->워터파크)
(지하철->메트로)
이렇게 바꿔가는 경우가 많음

한자로 된 우리말은 더 이상 의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