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에 이어 세계 2위의 영향력을 갖는 세계어이다.
독일어는 6대유엔공용어목록에도 못낌.
2. 흔히 아프리카를 프랑스어영향권으로 생각하는데...남태평양권에도 만만치 않고 관광지로서는 질이 더 우수함.
3. 프랑스요리는 제대로 된 인생이라면 요리사를 고용해서 두고두고 즐겨야 할 정도로 인류의 문화유산임.
프랑스어를 모르면 주문도 못함.
4. 프랑스여자는 전세계에서 가장 애교애교하다고 소문났으며...피부탄력과 몸매가 가장 늦게 까지 유지되는 우수종임.
앵글로섹스족이나 게르만족 슬라브족 스칸디나비아 바이킹족이나 발칸족은 감가상각이 빨라 구입이 비효율적인 인생투자임.
5. 이웃집의 프랑스꼬마 아가씨를 사귀면 아침마다 침실로 쳐들어와 프렌치뽀뽀뽀를 해준다는 소문이 있음.
6. 전세계적으로 조세회피지역이면서 미국의 영향을 벗어난 곳은 프랑스령 모나코공국밖에 없음.
이미 유럽/중미/아시아에서 암약하던 자금세탁지역은 미국의 압력에 고갱님의 명단을 넘겨주고 있음.
모나코는 모나코은행에 400만유로(약 60억원)정도의 정기예금을 두고 그외 생활비조달(매월 1만유로 약 1500만원정도의 소비력)과 거주(매입이든 월세든)를 증빙하면 시민권을 부여함.
이런 절차로 시민권을 받은 소득세면제자는 원거주자 8000명과 프랑스/이탈리아/영국등의 1만명정도의 부자가 있는데...이들은 자산규모가 최저 10억달러규모의 빌리어네어들임. 나머지 인구 15000명정도는 시다바리임.
모나코 일년 조세수입이 약 10억달라인데...다른 수입이 없어서 이정도가 GDP추정치와 일치하며...국내 GDP정도를 소유한 자산가가 전인구의 3분의 1이 넘음. 
아파트값은 지역에 따라 평균 제곱미터당 5만-15만유로(평당 2억-6억)정도로 30평정도면 100억원정도를 줘야 구입할수있고 부가비용이 세금포함 약 20%정도 더 필요함.
몇년전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자가 시민권취득과 함께 300평정도의 펜티하우스를 1조원정도 지급하고 구입해서 세계적인 화제가 되었음.
60평정도의 아파트는 희귀성으로 가격이 30평의 4-10배정도 뛰어 보통 600억원정도 에서 거래됨.
한국에서 10-20억원에 거래되는 60평형 아파트를 보면서 한국의 집값이 정말 저렴해서 서민들의 천국임을 다시 깨닫게 됩니다.

이런 모나코는 정치는 독립인데...군방/외교는 프랑스에 종속되어...모나코 시민권을 신청하려면 프랑스대사관에서 프랑스어로 된 문서를 작성해야 가능함.
영어로는 처리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