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른 유럽언어들을 살펴봤을때 독일어는 움라우트 öä 프랑스어도 여러기호 éàça 스웨덴어 å 스페인어 ñ
대표적으로 이네 언어뿐만 아니라 여러 언어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발음기호를 쓰고있지만 영어 만은 그냥 순수 알파벳을 쓰는 이유가
있나요 이 발음기호를 쓰면 철자와 발음의 괴리를 좀 줄일수 있을것 같은데
제가 다른 유럽언어들을 살펴봤을때 독일어는 움라우트 öä 프랑스어도 여러기호 éàça 스웨덴어 å 스페인어 ñ
대표적으로 이네 언어뿐만 아니라 여러 언어들이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다 발음기호를 쓰고있지만 영어 만은 그냥 순수 알파벳을 쓰는 이유가
있나요 이 발음기호를 쓰면 철자와 발음의 괴리를 좀 줄일수 있을것 같은데
일단 용어부터 바르게 (정확하게): 발음기호라는 용어는 너무 넓고, 또 지적하는 부분이 사뭇 다르다. 정식용어는 diacritic, 위키백과 정의 부
(컴 딸꾹질에 날리고 새로 쓴다) ... 정의 부분을 전재하면 : \"발음 구별 기호(發音區別記號, diacritic, 그리스어: διακριτικός. ‘구별하다’라는 뜻, 영어에서는 종종 ‘accent mark’)는 글자에 붙여서 그 글자가 들어간 낱말의 철자를 바꾸는 데 쓰이는 표지\" 다. 질문하는 분야가 영어의 테크니컬한 (세부적인, 전문적인) 방향으로 흐르게 되어 있어 새 글로 써 보겠다. 왜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공공적 성격의 철자법 개정이 영어에서는 한 번도 이루어진 적이 없다는 사실과 모종의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한다. 구체적 사례는 새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