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 too much proved that with devotion`s visage and pious action we do sugar o`er the devil himself
영화 자막에서는 의역되어있던데 이거 직역하면 어떻게 되는거임? 그리고 sugar over 가 숙어인가요? 뭔뜻임
댓글 8
No reponse whatsoever, yet? 질문이 조금 더 친절했어야 했나? 나는 준비했다가, 시스템 정기점검때문에 지금으로 미루었는데, 답은 여기에: \"매우 잘 입증되었지. 헌신의 얼굴과 경건한 행실로써, 우리는 악마까지 사탕으로 발라버린다는 것을!\" -- 이 말은 흔히 사람들이 위선적 행위로 타른 사람들을 쉽게 속인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언갤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6개 언어, 8 개 언어 대단하다고 하지만, 간단한 영어도 실은 잘 안 되는 곳이다. 하하하하하. 질문자에게: 이 대사는 햄릿에 나오는 건데, 몇 년도 햄릿에서? 아니면 V for Vendetta 에서 인용된 것? 조금 정보를 주면서 물으면, 답도 보다 잘 나와 줄 것이고, 질문 읽으면서 배우는 맛도 있지. ^^ Ciao!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09 04:51
만약 이 교훈을 경구로 만든다면, \"무뚝뚝한 질문은 역시 무뚝뚝한 반응을 돌려받을 뿐이다.\" 나 정도면 상냥한 거지, 그러면? 하하하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09 04:54
타른 > 다른; 타인이라고 할까 다른 사람들이라고 할까 망설이다가 섞여버렸다. 하하하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09 05:43
감사합니다.
ㅂㅂ(211.48)2011-09-09 06:49
So you don\'t wanna share your personal experience whatsoever? 끝까지 무뚝뚝하게 정보 공유 안 하려는 그대의 집념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보적 기능 없는 텅 빈 인사말 사절합니다.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0 17:21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아 질문자를 비난하게 만드는 질문들: 무슨 영화를 봤는데? 뭐라고 의역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어떤 점이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그런데 질문하고 나서 내가 드린 답변에 대한 느낌은 어땠는데? 구체적 정보가 전무한 그대의 두뇌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겁니까? 철저한 이기주의? 뚜렷한 열등감? 알 수 없는 미지의 인물이여, 삼가 그렇게 계속 사시오! 근데 그럴 거면 질문은 왜 해? 하하하 뭔가 share 하겠다는 공동체 의식이 있길래 질문 올린 것 아닌가? 개인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 인물일까, 참으로 갈수록 궁금증만 깊어 가는구료! 차사~!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0 17:47
철저하게 감추는 것 보면, 남을 가르쳐야 하는 입장인데, 이를 몰라서 수치로, 혹은 일종의 직업 상의 결격 사유로 여기시는 선생님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도 아님 그냥 빙신 머저리고. 하하하!
Bundeskriminalamt(lexico)2011-09-10 17:50
내지는 숙제/과제를 받았는데, 남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학생으로서/알바로서 문제가 될까 하여 감추는 것일 수도 있겠지. 꼭 병신 머저리는 아니지만, 그런 공포스러운 압박감 주는 이 사회는 결국 야만스러운 것이 되고 마네. 츳츳!
No reponse whatsoever, yet? 질문이 조금 더 친절했어야 했나? 나는 준비했다가, 시스템 정기점검때문에 지금으로 미루었는데, 답은 여기에: \"매우 잘 입증되었지. 헌신의 얼굴과 경건한 행실로써, 우리는 악마까지 사탕으로 발라버린다는 것을!\" -- 이 말은 흔히 사람들이 위선적 행위로 타른 사람들을 쉽게 속인다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언갤은 사람들이 흔히 말하듯, 6개 언어, 8 개 언어 대단하다고 하지만, 간단한 영어도 실은 잘 안 되는 곳이다. 하하하하하. 질문자에게: 이 대사는 햄릿에 나오는 건데, 몇 년도 햄릿에서? 아니면 V for Vendetta 에서 인용된 것? 조금 정보를 주면서 물으면, 답도 보다 잘 나와 줄 것이고, 질문 읽으면서 배우는 맛도 있지. ^^ Ciao!
만약 이 교훈을 경구로 만든다면, \"무뚝뚝한 질문은 역시 무뚝뚝한 반응을 돌려받을 뿐이다.\" 나 정도면 상냥한 거지, 그러면? 하하하
타른 > 다른; 타인이라고 할까 다른 사람들이라고 할까 망설이다가 섞여버렸다. 하하하
감사합니다.
So you don\'t wanna share your personal experience whatsoever? 끝까지 무뚝뚝하게 정보 공유 안 하려는 그대의 집념에 경의를 표합니다. 정보적 기능 없는 텅 빈 인사말 사절합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지 않아 질문자를 비난하게 만드는 질문들: 무슨 영화를 봤는데? 뭐라고 의역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어떤 점이 이상하다고 느꼈는데? 그런데 질문하고 나서 내가 드린 답변에 대한 느낌은 어땠는데? 구체적 정보가 전무한 그대의 두뇌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겁니까? 철저한 이기주의? 뚜렷한 열등감? 알 수 없는 미지의 인물이여, 삼가 그렇게 계속 사시오! 근데 그럴 거면 질문은 왜 해? 하하하 뭔가 share 하겠다는 공동체 의식이 있길래 질문 올린 것 아닌가? 개인적으로 무슨 문제가 있는 인물일까, 참으로 갈수록 궁금증만 깊어 가는구료! 차사~!
철저하게 감추는 것 보면, 남을 가르쳐야 하는 입장인데, 이를 몰라서 수치로, 혹은 일종의 직업 상의 결격 사유로 여기시는 선생님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도 아님 그냥 빙신 머저리고. 하하하!
내지는 숙제/과제를 받았는데, 남의 도움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학생으로서/알바로서 문제가 될까 하여 감추는 것일 수도 있겠지. 꼭 병신 머저리는 아니지만, 그런 공포스러운 압박감 주는 이 사회는 결국 야만스러운 것이 되고 마네. 츳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