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간말의 \'ㄹㅂ\' 자음군은 어간의 품사에 따라 단순화의 양상이 다르다. 형용사로 쓰이는 \'넓다\', \'엷다\', \'얇다\' 등은
\'ㄹ\'이 선택되고, 동사 \'밟다\'는 화자에 따라 \'ㅂ\'이 선택되기도 하고 \'ㄹ\'이 선택되기도 한다.\"
왜 어떤 사람은 ㄹ을 선택하고 어떤 사람을 ㅂ을 선택할까요.
또 형용사에서는 \'ㄹ\'이 선택되고 동사에서는 \'ㅂ\'이나 \'ㄹ\'이 선택된다는 것이
그저 품사의 차이에 따른 것일까요?
\"어간말의 \'ㄹㅂ\' 자음군은 어간의 품사에 따라 단순화의 양상이 다르다. 형용사로 쓰이는 \'넓다\', \'엷다\', \'얇다\' 등은
\'ㄹ\'이 선택되고, 동사 \'밟다\'는 화자에 따라 \'ㅂ\'이 선택되기도 하고 \'ㄹ\'이 선택되기도 한다.\"
왜 어떤 사람은 ㄹ을 선택하고 어떤 사람을 ㅂ을 선택할까요.
또 형용사에서는 \'ㄹ\'이 선택되고 동사에서는 \'ㅂ\'이나 \'ㄹ\'이 선택된다는 것이
그저 품사의 차이에 따른 것일까요?
품사차이는 아닌거같고 그냥 지역차이인듯. 근데 난 십몇년동안 밟다를 [발따]로만 알고 있었는데 [밥따]가 표준형이라고 해버리니 어이는 없더이다.
[발따]가 발음하기엔 더 편한 거 같아요~*
ㅇㅇ 그러면 음절말 자음군 발음에도 일관성이 생기고 얼마나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