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선 ㅌ자를 좀 희한하게 쓰더라구.
1번처럼 획을 띄어서 쓰는 건 우리나라에도 많이 쓰지만,
2번처럼 희한하게 점을 찍어서 쓰는 경우도 있던데? 2번처럼 쓰는 건 우리나라에서 본 적이 없고,
북한에서만 쓰는 것 같아.

그리고 더 희한한 건, 얘네는 ㅌ자 인쇄체도 1번처럼 획이 떨어져서 나오고,
우리처럼 붙어있는 경우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