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 영어(특히), 중어, 일어는 물론이요
요즘 한류에 관심있어하는 남미, 유럽 각국 애들한테 한국어 가르쳐줄테니 니네 나라 언어들 가르쳐줘 하면서
유럽 언어들도 배울 수 있다(가만히 있어도 빠돌이들이 담벼락에 글쓰고 메세지 보냄) - 뭐 태국어 배울 인간은 언갤에 없을 것 같으니 패스
근데 아예 서로 타국어에 대한 지식이 무에서 시작하는 것은 둘다 각자 무리가 있으니 비추
서로 어느정도는 알고 해야 진척이 있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그니깐 정리하면 한글부터 가르쳐달라는 애는 답 없는겁니다잉
너도 유럽언어 발음조차 모르는데 가르쳐달라는거 개념 없는겁니다잉
인터팔에 오는 애들 그냥 그런 애들이 많지요. 아니면 남자나 여자 어떻게 만나 보려고 오는 애들도 있고. 특히 한국 젊은 여자들이 많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한 2년 정도 했었는데... 뭐 별로... 결국엔 시간 낭비더군요. 게다가 거기 오는 애들한테 언어를 제대로 배우기란 불가능한 일이고요. 대부분 언어교환하자, 언어 가르쳐주겠다 이런 식으로 접근하지만 결국 이성 낚아보려고 하는 애들이 많고. 또 공부를 제대로 하는 애들은 없는 것 같네요^^ 또 친구가(친구라고 할 수도 없지만) 너무 많아서 진짜 친해지기는 거의 불가능. 결론은 시간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