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의 단점
모아쓰기를 한다. 서체 개발이 어렵다.(조합형이면 괜찮지만, 시스템 상으로 호환문제로 현재 완성형만 쓰이고 있음)
외래어까지 억지로 모아쓰기를 한다.(실상 영어단어, 외래단어들은 솔직히 풀어쓰기가 낫다고 생각한다)
실제 인터넷 환경에서 로마자만큼 풍부한 서체를 보는 것은 힘들다(상당 수의 인터넷 사이트가 굴림체)
공간적 구조가 복잡하다(뇌에 결함이 있는 사람들 중에서는 영어 로마자는 문제 없이 식별하지만, 한글같은 복잡한 구조는 읽지 못한다. 한국인의 경우는 한글의 공간적 구조에 매우 익숙해서 편해 보이는 것 뿐이지, 실상 로마자보다 공간적 구조가 복잡하다)
컴퓨터 환경에서는 입력하는 것만 알파벳처럼 입력할 뿐, 처리과정이라든지 출력과정이 한자와 다를바 없이 비효율화 되었다.
풀어쓰기를 하는 로마자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음운을 표기하기가 힘들어 졌다(공간적 활용성은 한글이 좋지 모르지만, 음운 확장성이라든지, 한국어에 없는 음운을 한글로 표기하는 것은 매우 힘이 든다. 로마자는 현재 IPA(International Phonetic Alphabet)라는 국제음성기호로 타국의 언어 음성을 표기하는 수단이 이미 만들어졌다, 특히 겹자음을 표기할 경우는 실상 자음이 연속하여 발음하는 것임에도 한글의 특징으로 인하여 억지로 \'ㅡ\'모음을 집어넣어서 발음하는 것으로 되어 버려서 실제 외국어 발음할 때 애로사항으로 발생할 수 있다; 예: Mc donald =한글 :4음절, 로마자=:3음절, Strike=한글 :5음절, 로마자=1음절 frustrate=한글:7음절 로마자=2음절)

한국어의 단점
높임법이 복잡하고 높임법이 상대방을 평등한 존재로 보지 않고 나보다 높은지 나보다 낮은지를 판단해 버리는 편리한 잣대로 사용된다.(높임법으로 인하여 다른 나라 국민들보다 상하고하에 민감하고, 나이에 대하여 민감하다. 그래야만 반말 존댓말 할 수 있으니 ; 존댓말만 할 경우에는 공적인 관계에 맴도는 느낌이 강하며, 반말을 할 경우에는 상대방이 나를 엎신여길 수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문법이 불규칙하다.
한국어의 문장 패턴이 지나치게 다양하다(동사변화가 복잡할 뿐만 아니라, 구어체에서는 어순도 바뀌기 때문에 영어처럼 외국인이 특정 문장 패턴을 익혀서 사용하기가 매우 힘이 든다)
조사가 나타났다가 갑자기 조사가 생략되는 경우가 생긴다.(나 배 고파, 나 학교 간다, 걔 뭐 하니? 등)
한글 표기와 발음이 따로 논다(맞춤법을 공부하지 않으면 발음 하기가 힘들다)
된소리의 표기와 발음이 불규칙적이다 (표기=사이버, 발음=싸이버, 표기는 된소리가 아님에도 된소리가 나는 발음이 많다)
띄어쓰기가 어렵다(한국사람들조차 띄어쓰기를 완벽히 구사하는 사람은 보기 힘들다)
용언, 어간, 어미에 대한 여러 예외가 존재한다 (부사에도 ~이, ~히 뿐만 아니라; ~워 에서도 돕과 곱에서는 ~와로 사용한다)
문법이나 어문교육이 실생활의 언어생활과 동떨어져 있다(예:짜장면, 맨날, ~하길 바래를 자장면, 만날, ~하길 바라로 하지만 실생활에서는 그렇게 사용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게 현실; 장단음체계와 \'ㅔ\'와 \'ㅐ\'의 발음분별은 실생활에서는 거의 사멸화됨)
비속어(고스톱용어, 여러 용어)들의 지위를 낮게 봐서 사전에 등재하지 않는 것들이 많다.
동음이의어가 너무 많다(한자를 사용하지 않아서 발생한 현상, 하지만 고유어에서도 동음이의어가 존재하는 경우는 많다 ; 배, 배, 배, 눈, 눈, 쓰다, 쓰다, 멀다, 멀다 등)
로마자 표기법이 따로 논다(특히 사람의 이름과 성씨에서 현저하게 나타나는데, 앞 자음을 유성음으로 표기하다가 갑자기 무성음으로 표기하다가 어설프게 영어식 철자법을 따라하는 등 ; lee, park, jung 등. 맥쿤 라이샤스 식과 정부 개정 로마자 표기법에 영문 철자법까지 혼재된 상태라 혼란이 있다. )

차이점
어순이 물리적 현상과 관련성이 적다 (영어, 유럽어, 중국어처럼 물리적 현상을 감안한 SVO 어순이 아니라, 물리적 현상과 관련이 적은 SOV 어순이라서 그냥 사용해야 한다, SVO어순의 경우, 물체 -> 동사의 움직임 -> 물체 등의 상호 그림으로써 어순의 현상을 설명하기가 쉽다, SOV 어순의 경우 SVO어순보다 더 이해가 오래 걸린다)
말을 끝까지 들어봐야 알 수 있다(영어나 유럽어의 경우에는 보통 앞에서 핵심적인 문장이 나와서 필요할 경우 앞의 핵심적인 문장만 듣고 나머지는 그냥 흘려 들어도 아주 지장이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한국어의 경우에는 \'안은 문장\'(영어의 관계대명사가 나열된 문장과 비슷)이 앞으로 나오고, 결론이 뒤에 나오기 때문에, 끝까지 말을 듣지 않으면 아예 의미를 잘못 파악하거나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
조사의 경우 굴절어의 격이 규칙화된 것에 가깝고, 전치사의 경우는 본래 위치를 나타내는 부사, 형용사가 하나의 문법 단위로 독립해서 앞과 뒤의 단어(의 위치)를 상호 조종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