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살아도 부산외대는 아무도 안 쳐다보는 그런 이미지인데
거기 개설된 학과들 보면 한국외대에는 없는 미얀마어과 등등
소수어를 가르치는 학교는 우리나라에 두개뿐이라며?
부산외대 소수어과는 제대로 돌아가냐